Wednesday, June 29, 2011

투정

어제는 투정을 했다 싶다...

어차피 관리자보다는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자 선택했던 것을, 일이 너무 많다고, 짜파게티 스케쥴에 어찌할 바 모르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의 능력을, 탓하고 있으니 말이야.

얼마 전에 읽었던 글을 보고, 내심 내 자리에서 내 자신이 갖고 가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같이 일하는 분이, 내 직장 후배가 성공하는 것이 당신이 성공하는 것이라는 이야기...

그렇지만, 늘 이야기 해 주지만 이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도. 하도 이야기해서 이젠 술주정이 된 이야기를 이해하고 있을까 하고 말이야.
프로젝트를 통해서 일을 통해서 경험이, 경력이, 기술이 늘어난다. 절대 두려워하지 마라. 코멘트를 두려워 하지 마라.


일을 통해서 내가 젊어진다는 말도 믿고 싶다... ㅠ.ㅠ

짤방을 하나 붙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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