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26, 2011

비오는 날 오후

이발을 하고 나오니 내 우산을 어느 분이 말없이 가져가셨다. ㅡ.ㅡa;;;

지하철을 타려고 계단을 내려오다보니 다 먹은 음료수 잔을 어느 분이 말없이 계단에 두고 가셨다.

귀엽다고 아이를 만지는 노인네를 때리는 20대 젊은 아낙이 있는, 개념무탑재가 기본으로 장착되어가는.... 아 신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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