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5, 2011

새벽부터 난리 부르스...

요즈음은 새벽에 퇴근하는 것이 다반사 더니, 오늘은 새벽에 출근해서 레포트 작성해서 보냈다.

급히 보내달라고 난리치지만, 보내주면 시간 다 잡아먹으면서 느긋하게 검토하거나 책상한 켠에 쌓아둔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이 되면 아무 말도 없다.

아무튼 7월도 스케줄이 난리도 아니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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