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7, 2011

강원도 동강 래프팅

지난 7월 16일, 사무실 식구들과 강원도 동강으로 래프팅을 다녀왔다. 지난 2007년 9월 한탄강 래프팅에 이어서 두번째 래프팅이다. 지난 4월 마루산 워크숍에 이은 외부 행사다.

서울에는 비가 많이 왔지만 강원도 동강은 날씨가 너무 좋았다. 강원도 동강 주변은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강의 물을 보니 물이 많고 물살이 빨라서 예상했던 래프팅 시간보다 빨리 래프팅이 끝났다. 래프팅을 하면서 둘러본 동강의 풍광은 너무 아름다웠고, 가을이면 더욱 아름다울 강과 강 주변의 풍경이었다.

강을 타고 내려오는 래프팅은 언제나 긴장되면서도 재미있다. 출발지인 강변역에서 틈틈히 찍은 휴대전화 사진은 아래 슬라이드와 같다. 래프팅을 하면서 찍은 사진은 아직 파일을 구하지 못했다.




장마로 인한 자연재해와 어이없는 직장폐쇄 등으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 요즘이지만, 이렇게 신간 편하게 래프팅을 다녀오는 사람도 있다. ㅠ.ㅠ



Update: 래프팅하면서 찍은 사진을 업데이트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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