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4, 2011

joliprint

Update-1: 별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찾지 못한 joliprint가 2013년 1월 4일에 셧다운 하는구나. (2012.12.18)


요즘은 웹 페이지를 pdf 파일로 만들어주는 joliprint를 자주 사용한다. 일하는 틈틈히 웹에 올라온 소식을 joliprint가 위의 그림과 같이 깔끔하게 pdf 파일로 만들어 주면 파일로 받아서 드롭박스로 던져놓고 시간이 나면 아이패드로 보거나, 인쇄를 해서 화장실에서 일(?) 보면서 읽곤 한다. 또는 내 메일로 보내곤 한다.

joliprint를 블로그에도 설치할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하는데, 이 블로그에 설치하고 테스트를 해 보니 다 깨져서 pdf가 만들어져서 설치하지 않았다. 일부 웹 페이지도 깔끔하게 pdf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크롬 확장기능을 제공하므로 확장기능을 설치해서 아주 잘 사용하곤 한다.


오늘은 joliprint로 pdf를 만들다가, 구글닥스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버튼이 새로 생긴 것을 알았다. 웹 페이지를 pdf로 만들어서 파일로 저장하거나, 메일로, 페이스북으로, 트위터로 보내는 것에 더해서,  바로 구글닥스에서 볼 수 있고, 저장할 수 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무척 유용한 확장기능이라 할 수 있겠다. 이른바 클라우드에 싣는다는 점이 말이다. 말 그대로 Portable Document Format (pdf)를 정말 portable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말이야. :)


Update: 두번째 그림에서 보여주는 Copy the link의 링크가 무엇을 제공하는지 궁금해서 첫번째 그림의 웹 페이지를 joliprint하여 링크를 복사해서 여기에 붙여서 클릭해 보니, joliprint로 만든 pdf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 즉,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다.

궁금하시다면 클릭! -> http://prin.tt/ohdI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