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8, 2011

에버노트, 스프링패드, 디이고, 딜리셔스....

디이고, 스프링패드, 에버노트... 그리고 딜리셔스.
북마크 서비스이다. 여러 서비스를 전전하다 이제는 에버노트로 정착하고 있는 중.

어젠가 읽었던 Evernote, “모든 것을 기억하십시오” 글이 요즘 생각하는 내 생각과 같다. 대부분 북마크 서비스가 가지는 장단점을 가름하다보니 조목조목 정리된 카테고리가 편리하다고 느꼈던 스프링패드가 뭔가 부족하고 불편하다는 것을 느끼고, 제한된 환경, 특히 스마트폰이 가지는 제한된 사용 환경에서 뭔가 집약된 정리를 (그럴리가 없겠지만) 하고픈 생각과 사용 편의성에 의해서.
오늘 스프링패드를 정리하려고 계정정리 버튼을 누르다 만난 페이지에서 고양이를 보고....


웹 서비스에서 고양이가 나오는 그림을 트위터 팬 페이지에서 처음 보았나? http://goo.gl/0G0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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