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5, 2011

저희도 그래요...

책이 술술 읽힌다...
짤방!
어제 금요일은 9시 정시 퇴근하고 조용히 집에 들어와 <조국현상을 말한다>를 읽다가 피곤에 쩔어서 일찍 잤다. 정말 조용한 금요일 밤이었어.
그리고 눈을 뜨니 토요일 새벽 1시 30분. 맥북에선 나꼼수 26회에서 도올 선생님의 쩌렁한 말씀이 흘러나오고.


어제, 보스와 같이 점심를 하고 사무실을 들어오면서 들었던 말이 기억난다.
예전 회사를 같이 다녔던, 이제는 모회사 팀장으로 있으며, 정년이 4개월 남은 모 인사가 9시넘어서 퇴근하면서 전화했다며,
"그 친구는 그 회사에 입사해서 9시 이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어. 그 회사에서 고생했지."





저희 사무실 식구들도 그래요.......................................................................



나꼼수 27회는 아이튠즈에 아직도 올라오지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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