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5, 2011

전시성 행정은 사무실에도...

경험 경제 사회로 변화한다는
감성과 진정성이 주효한다는
제8장에 주목하면서
짤방!
어제 '국립오페라단 2011 오페라 갈라 콘서트' 급매진으로 2011 송년회 준비했다가 해프닝으로 무산 되었는데, 생각해 보면 좋은 부페에서 회식을 하고, 멋진 공연으로 송년을 하고자 하는 것이 사무실 식구들에게 좋은 것을 제공하고 있고, 이렇게도 해 준다는 시혜성 발상이 숨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다른 한편으로 우린 다른 데와 다르다는 생각도 하고 말이야.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 매일같이 늦게까지 일을 하는 것에 대한 보답으로 주는 것 같아서 말이야.


감성이 없어!
터치가 없어!


사무실 식구들과 소통하는데 있어 그동안 해 왔던 일상스러움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하는 요즘.


잠이 덜 깬 듯.......
일하러 가자.... 끙~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