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5, 2011

나꼼수 바탕화면

사무실 모니터는 바탕화면이 없이 까만 바탕에 휴지통과 스피드 크런치 바로가기, 두 개만 덜렁있다. 스피트 크런치는 새 가시오 계산기를 사기 전까지 사용하던 것이다. 이 썰렁한 바탕화면을 요즘 뜨는 나꼼수 바탕화면으로 바꾸어 보았다. ㅡ.ㅡa;;;

쫄지마! 이런 멘트 하나 달아주지...




맨 위 사진의 바탕화면은 여기서 내려 받았고, 검은 바탕의 바탕화면은 여기서 내려 받았다.

무상급식 투표에는 출근 시간을 조정해 주더니, 서울시장보궐선거에는 알아서 하라고, 출근 시간을 조정해 주지 않던 보스가 보면 무어라 그럴까....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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