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9, 2011

시계

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휴대용 시계(?)가 있지만, 근래 들어 자꾸 손목시계가 사고 싶었는데, 김정일 위원장 사망한지 이틀이 지난 오늘, 선물을 받았다.

지난 일주일을 어딘가 조심스럽게 다녀오신 보스가 선물로 주신 GC ( X77005G1S) 손목시계.
일년 동안 수고했다고 주시는 것인지, 앞으로도 빡세게 더 일하라고 주시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차고 다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 외에 시계와 목걸이를 선물받은 다른 사무실 식구들도 빡세게 일하시길...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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