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휴대용 시계(?)가 있지만, 근래 들어 자꾸 손목시계가 사고 싶었는데, 김정일 위원장 사망한지 이틀이 지난 오늘, 선물을 받았다.
지난 일주일을 어딘가 조심스럽게 다녀오신 보스가 선물로 주신 GC ( X77005G1S) 손목시계.
일년 동안 수고했다고 주시는 것인지, 앞으로도 빡세게 더 일하라고 주시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차고 다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나 외에 시계와 목걸이를 선물받은 다른 사무실 식구들도 빡세게 일하시길...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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