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9, 2011

다음 마이피플 위젯 설치

무료 문자메시지 및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다음 마이피플의 위젯을 이 블로그 페이지 아래에, 그리고 Guest Book에도 설치했다.

다음 위젯뱅크에서 제공하는 다음 마이피플 위젯의 간단한 설정으로 다음 마이피플 HTML 코드가 제공되므로 블로그 대시보드|페이지 구성|HTML 가젯을 추가하거나 블로그 글쓰기 에디터 창을 'HTML 편집'으로 전환하여 HTML 코드를 붙이면 된다.
Guest Book에 설치된 위젯이 잘 동작이 되나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즉시 메시지가 전달되더라.

휴재전화에서 사용하는 무료문자 앱으로 카카오톡이 많이 사용하고 나도 설치를 해 보았으나, 여러가지 카카오텍 패킷에 대한 좋지않은 이야기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불안하고 좋아하는 앱이 아니라서 개인 계정을 삭제했다.



그리고... 삭제한 카카오톡이나 다음 마이피플이나 휴대전화에 설치만 한(했던), 거~~의 쓸데없는 앱이라는 사실은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ㅠ.ㅠ

다음 마이피플 전도(?)를 해야 하나.... ㅡ.ㅡa;;;


Update: 2011년 8월 31일 위젯을 삭제했다. 소통도 없고, 가끔 오는 메시지는 답신하기가 불편하다. 메시지에 적힌 메일 아이디를 보고 메일을 쓰거나, 전화번호를  따로 외우거나 적어놓고 문자를 보내서 소통을 하긴 하지만 말이야.... ㅠ.ㅠ

Thursday, February 17, 2011

124미터 C3 Splitter를 세우다




퇴근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오 차장이 전화를 해서 설계했던 C3 Splitter가 설치되는 것을 EBS에서 방영한다고 한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티브이를 틀고 보았다.

인도에서 최고로 높은 124미터의, 드레스업이 된 C3 Splitter가 정확하게 우뚝서는 장면을 EBS 원더풀 사이언스에서 보았다. 누워있는 124미터의 증류탑을 세우고, 세워진 증류탑 앵커볼트 구멍이 1 mm 오차도 없이 바닥에 고정하는, 정말 정밀한 공정이 요구되는 저 작업은  3일 이상이 지나서야 마무리가 되었다. 증류탑을 설계하고 주문해서 현장에 배달된 증류탑에 옷을 입히고 세우는 전체 공정은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그렇지 저 프로젝트를 한지가 3년이 넘었으니 말이야.

저 증류탑에 붙여진 빨간 페이트로 칠해진 배관 설계 때문에 작년, 재작년에 사무실 식구들이 참 고생들 많이 했지. ㅠ.ㅠ


아직 용수가 공급되지 않았고, 증류탑에 붙은 배관과 노즐에 물이 잘 흘려서 설계된 압력을 가진 물이 제대로 쏟아지는 것을 확인할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

Wednesday, February 16, 2011

좋은 남자 만나게 해 주세요

Image Credit: Boston.com

이 그림은 올 2011년 1월 1일에 에스티마님 트위터 글을 보다가 보스턴닷컴에서 다운 받아 다운로드 디렉토리에 넣어둔 그림이다. 오늘 이 그림 출처를 찾으려고 프렌드피드를 뒤졌는데, 트위터나 프렌드피드나 오랜 전 기록은 찾을 수가 없다. 프렌드피드도 한달 동안의 기록만 보여주는 듯 하다. 기억을 더듬어 보스턴닷컴에서 찾으려고 했으니 검색이란 것이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라는... ㅠ.ㅠ

그러다 그림 이미지에 정보가 있을까하고 파인더에서 그림을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정보 입수'를 살펴보니 그림 출처 정보가 있더라. ^^


볼수록 미소를 짓는 메시지, "좋은 남자 만나게 해 주세요" ㅎㅎㅎ

Tuesday, February 15, 2011

대일밴드 붙이듯이


책을 사면 제일 먼저 쓸데없는 책띠를 책방을 나오면서 휴지통에 버리고 책 홈을 접는다.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책을 읽느랴 책을 오래 가지고 다니거나, 또는 책을 험하게 굴리다보면 책 겉장 모서리가 헤지는데, 이때는 각 모서리를 테이프로 삼각모양으로 붙여준다. 책등 위, 아래 모퉁이가 헤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테이프로 감싸준다. 마치 상처에 대일밴드 붙이듯이 말이야.

Monday, February 14, 2011

77 Web Fonts

블로거닷컴이 템플릿 디자이너구글 웹 글꼴을 지원하면서, 이제는 무려 77개의 웹 글꼴을 템플릿 디자이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웹 글꼴은 아직은 아시아권 폰트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블로그 제목이나 게시물 제목 등 영문 글꼴이 적용되는 부분에 적용하면 블로그를 조금 더 이쁘게 꾸밀 수 있다.

심심하던 차에 이 블로그와 거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블로그 제목에 적용을 해 보았다.


Sunday, February 6, 2011

picplz

카메라가 달린 휴대전화를 사용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며 재미있게 사용한다. 또한 찍은 사진은 블로그에 올리거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다.

아이폰에는 instagr.am이라는 좋은 앱이 있어서 멋있게 사진을 공유할 수 있지만, 안드로이드 폰에는 instagr.am과 같은 멋진 앱이 없어서 아쉬워했다. 그래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웹 마켓이 열리면서 카메라나 사진 관련 앱을 찾아 보고는 한다.

어제 버섯돌이님의 [앱리뷰]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공유하기 좋은 픽플을 읽고서 웹 마켓에서 picplz를 찾아서 바로 설치했다. 그리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꾸며서 올려본다. 지난 글의 사진도 picplz로 꾸민 사진으로 바꾸었다.

효과를 주어 꾸민 사진을 트위터, 페이스북, 포스퀘어, 포스터러스, 텀블러, 플리커로 공유할 수 있으며, 드롭박스로도 보낼 수 있다. 드롭박스로는 원본 파일과 효과로 주어 수정된 파일을 같이 보내준다. 사진은 picplz 페이지로 자동으로 올라가고 온라인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사진은 재미와 멋과 기억과 추억을 담은 그룻이 아닌가. 내가 가진 사진을 찍는 도구는 비록 휴대전화 카메라지만, 사진을 찍고 꾸미고 블로그나 내 소셜 네트워크에 올리는 재미를 즐긴다.

정희주의 '사랑... 그놈'

지난 금요일 위대한 탄생을 보다가 정희주씨의 '사랑...그놈'을 들으면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노래가 이런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정희주씨가 노래를 마치자 방시혁씨도 박수를 치면서, 감동을 받았다고 극찬을 했다.

토요일 사무실에서 그 프로를 내려 받아서 보고, 또 보면서 반복해서 정희주 씨의 '사랑...그놈'을 들었다. 오늘도 유튜브에서 정희주씨의 노래를 찾아서 몇 번을 들었는지. 바비킴의 그 노래도 찾아서 들어보고 말이야. 아,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은 적이 몇 번이었지.

Friday, February 4, 2011

블로거 안드로이드 앱

 Image Credit: Blogger.com
지난 2월 3일 구글이 안드로이드 웹 마켓이 열림과 동시에, 블로거닷컴은 블로거 안드로이드 앱을 선 보였다. 안드로이드 웹 마켓에서 Blogger로 찾아서 설치하면 안드로이드 폰으로 자동 설치가 된다.

오늘 어머니를 뵈려가면서 사용 해 보았다. 블로거닷컴에 내가 개설한 여러 블로그 중에서 선택해서 글을 쓸 수 있으며, 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첨부하거나 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바로 사진을 찍어서 첨부할 수 있다.  글에 올려질 여러 개의 사진 중에 지우고 싶은  사진은 클릭하면 (모바일에서는 '탭한다'고 하더라) 삭제할 것인지 확인하는 창이 떠서 삭제를 하거나 삭제 취소를 할 수 있다. 레이블도 달  수 있다.

블로거 안드로이드 앱은 많은 기능이 제공하고 있지 않다. 예를 들면, 링크를 걸 수 없다는 점과 HTML로 편집할 수 없다. 사진을 첨부하는 기능을 제외하면 아이구글 가젯과 비슷하다. 작은 모바일 기기에서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이제 처음 선 보이는 앱이므로 더 나은 기능으로 업데이트 되리라 생각한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방법은 다양하다. 이제 여기에 모바일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점점 글을 쓰는 일이 줄어든다. 뭐 핑계라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웍 서비스 때문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이 줄었다고 말하면 되나... ㅡ.ㅡa;;;;

블로거 안드로이드 앱은 폰에 있는 사진첩, 갤러리에서 바로 블로그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되므로 폰카로 찍은 사진을 바로 올려도 되겠다.


내 안드로이드 폰은 화면 캡쳐 기능이 제공되지 않아서 위 이미지는 블로거닷컴에서 아무 말없이 가져왔다. ㅡ.ㅡa;;;;

어머니 뵈려가는 길

설이 지나서 어머니를 뵈려간다.
지하철은 한산하고 분위기는 차분하다. 광화문도 한산하다. 버스도 한산하다.용미2묘지도 차분하고 사람들로 붐비지 않아서 좋다.
어머님이 계신 곳 주변을 둘러 보았다. 나보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사람도 있고 나이가 훨씬 많으신 분의 영정도 보인다. 하늘로 불려 가는 일은 나이와 상관이 없음을 실감하면서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분들에 대한 아쉬움이...
내일이면 다시 설연휴 분위기에서 일상으로 돌아가겠지.


이 글은 블로거 안드로이드 앱으로 작성한 글이다.

Wednesday, February 2, 2011

난 웃음의 왕?

최기영님의 컬러테스트 글을 보고 재미삼아 해 보았더니, 웃음의 왕이란다.
결과에 나타난 'My 직업'을 보다가 서비스 직종과 소방관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엔지니어링 서비스이면서 소방과 관련된 일을 하니 이해는 되는데, 흥신소, 접객업.... 응? ㅡ.ㅡa;;;


아무튼 컬러 테스트 결과는 아래 그림과 같다.

Tuesday, February 1, 2011

LKT-WR1000 무선공유기

ipTime N104M 유무선공유기를 사고나서 얘기했던 KT Show 와이브로 에그2를 18개월 노예계약(?)하면서 LKT-WR1000을 받았다.
굳이 유무선공유기를 사용하면서 에그2를 가입한 사유는 집에서 사용하는 유선 인터넷이 또 말썽부리면서 먹통이 되었고, 다달이 나가는 비용이 에그2 비용보다 2배나 비싸다. 유선 인터넷을 정말 오래동안 사용했지만 퍽 만족스럽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그 오래고 질긴 인연을 마무리할 해지 뿐이다. 집 전화 포함해서 말이야.


아이패드나 녹북을 끼어서 파는 와이브로 결합 상품도 많지만 그냥 깜금하게 인터넷만 쓰는 무선공유기가 저렴하지 않겠어. 노예계약을 길게 할 것도 없고 말이야.

오늘 받아서 집에서 사용한 느낌은 좋다. 담배갑 보다 아주 조금 큰 크기에다 인터넷 속도는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 이 글도 무선공유기로 인터넷을 연결하여 쓰고 있다. 음... 이제 인터넷의 이동성이 추가되었으니,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없는 사무실에 노트북 들고가서 일을 해도 되겠다. 응? ㅠ.ㅠ


Update: 유무선 공유기 네트워크 이름과 같이 무선 공유기 네트워크 이름을 위의 그림과 같이 변경했다. (201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