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7일에 방영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를 일요일 늦은 낮잠으로 뒷 부분만 보다가, 그 다음날인가 다시 보기를 했다. 2시간 이상 분량의 동영상을 보면서 가수분들 정말 멋졌고, 감동과 떨림이 있는 무대였다. 원래 프로그램을 저렇게 만들었어야 했는데, 편집으로 노래를 잘라먹는 X랄을 하고, 시청자와 방청객 들의 의견을 개무시한 프로그램이라 지탄이 많았으리라 생각한다.
박정현이 보여주는 라틴 음악풍의 '첫인상'이 유튜브에 올라왔지만 다시 볼 수가 없다. 지난 글에 업데이트한 내용과 같다. 지난 동영상이 막히면서, 아 다운로드를 해서 받아두었어야 했는데 라는 늦은 후회를 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튜브 다운로드더를 이용해서 먼저 다운로드를 했다가.... 아, 하다 말았구나... ㅠ.ㅠ
할 수 없지 프로그램 전체를 다운 받아두어야 겠다.
동영상을 막지만 말고, 이를 어떻게 유통해야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생각을 했으면 한다. 엔써즈와 같은 회사에서 좋은 방법을 시장에 제시하고 있는데 말이야.
그리고 제목 글이 낚시성이 강하지? 요즘 '박정현'으로 이 썰렁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늘었는데 재탕을 하는 의미에서... 쿨럭. ㅡ.ㅡa;;;;
Update: 다음 tv팟에서 박정현의 '첫인상' 보기 (2011.05.02)
Thursday, March 31, 2011
Wednesday, March 30, 2011
삼성동 비즈바즈에서
지난 3월 25일 금요일 저녁에 사무실 식구들과 오랜만에 저녁을 같이 했다. 장소는 삼성동 비즈바즈.
사무실 식구들의 식성이 날이 갈수록 거대(?)해져서 그런지, 맛있는 음식을 많으니 알아서 (처)먹으라고 그러는지 뷔페로 식사 장소를 잡는 일이 늘었다. 뷔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배가 불려서 자리에서 제대로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먹었다. 그렇다고 빈 접시 수가 두자리를 넘기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잘 먹는 친구들은 열심히 왔다 갔다 하면서 빈 접시 수를 늘린다. ㅎㅎ
술이래야 맥주 500cc를 하나 마시고 저녁을 마치니, 취하지 않고 멀쩡해서 좋긴하더군. 약주가 항아리 채 있다는 얘기도 하지만 그리 마실 생각은 없고. 접시에 음식을 가져와서 테이블에 앉으면서 휴대전화 카메라고 찍어보니 5 접시를 먹었구나. 지난 여름에는 보양식 이벤트를 했는데 지난 주에는 그런 이벤트가 없고, 음식도 많이 없거나 모자른 편이었다.
나중에 프로모션이라고 간장을 만드는 샘표에서 '백년동안'을 나누어 주었는데, 물에 희석해서 마셔보니 달작지근한 것이 맛있다. (뷔페에서 프로모션으로 나누어 주는 것도 신기했다. ㅠ.ㅠ)
아래 슬라이드는 내가 (처)먹고 마신 것들.... ㅡ.ㅡa;;;
사무실 식구들의 식성이 날이 갈수록 거대(?)해져서 그런지, 맛있는 음식을 많으니 알아서 (처)먹으라고 그러는지 뷔페로 식사 장소를 잡는 일이 늘었다. 뷔페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배가 불려서 자리에서 제대로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먹었다. 그렇다고 빈 접시 수가 두자리를 넘기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잘 먹는 친구들은 열심히 왔다 갔다 하면서 빈 접시 수를 늘린다. ㅎㅎ
술이래야 맥주 500cc를 하나 마시고 저녁을 마치니, 취하지 않고 멀쩡해서 좋긴하더군. 약주가 항아리 채 있다는 얘기도 하지만 그리 마실 생각은 없고. 접시에 음식을 가져와서 테이블에 앉으면서 휴대전화 카메라고 찍어보니 5 접시를 먹었구나. 지난 여름에는 보양식 이벤트를 했는데 지난 주에는 그런 이벤트가 없고, 음식도 많이 없거나 모자른 편이었다.
나중에 프로모션이라고 간장을 만드는 샘표에서 '백년동안'을 나누어 주었는데, 물에 희석해서 마셔보니 달작지근한 것이 맛있다. (뷔페에서 프로모션으로 나누어 주는 것도 신기했다. ㅠ.ㅠ)
아래 슬라이드는 내가 (처)먹고 마신 것들.... ㅡ.ㅡa;;;
Sunday, March 27, 2011
정희주의 봄날은 간다
3월 25일자 '위대한탄생'을 보고 정희주의 '봄날은 간다' 영상 부분만 따 놓으려고 이리저리 삽질하고 결과를 보니, 영상에 소프트웨어 회사 워터마크가 찍혀있더군. 트라이얼버젼이라서. 아... ㅠ.ㅠ
해서 다시 유튜브를 살펴보니 나와 같은 생각으로 그 부분만 따 놓은 분이 있었다.
방송을 보면서 짧게만 느꼈던 정희주의 '봄날은 간다'. 여러번 들으면서 차분히 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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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주
Tuesday, March 22, 2011
박정현의 비오는날의 수채화
이 동영상도 지난 3월 20일에 방영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박정현이 불렸던 '비오는 날의 수채화'의 편집되지 않은 풀버젼이다. 중간에 문화방송 쌀집아저씨가 편집한 부분이 나온다. ㅠ.ㅠ
via
Update: 아… 발… iMBC님께서 저작권을 주장해서 이 동영상을 볼 수 없다. 잘났다 iMBC님아~ 찌질하긴. (2011.03.30)
Update-2: 박정현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들어 보려고 이 썰렁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더라. 직접 동영상에서 그 부분을 따내서 올렸으면 좋겠으나 차마 그러지는 못하고, 구글링을 하니 아래와 같은 MP3 파일을 올려놓은 사이트가 있어서 말없이 가져왔다. 무대에서의 감동은 덜하지만 그래도... ㅠ.ㅠ (2011.04.06)
Update-3: 다음 tv팟에서 박정현의 '비오는 날의 수채화' 보기 (2011.05.02)
Sunday, March 20, 2011
박정현의 꿈에
멋진 가수들이 나와서 멋진 노래를 부르고 그 노래를 보고 듣는 것이 즐겁지만, 문화방송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방송 후에 말도 많다. 쌀집 아저씨 때문인가? 오늘 방송에선 김건모가 7등이 되었다는 점이 더욱 더 놀랍기도 하지만 재도전에 따른 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 후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지지난 주에 방송된 부분 중에 박정현의 '꿈에' 무삭제 버젼이 화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렇게 노래 전부를 그대로 방송되었으면 하는데, 노래 중간 중간에 씰데없는 멘트를 집어넣는, 정말 음악 프로라고는 인정하기 싫어지는 프로다. ㅠ.ㅠ
박정현의 폭발적이면서 소름이 돋는 노래를 이렇게 나마 즐겨야 하는지. 위 동영상은 현장에서 팬이 녹음한 무삭제 버젼이라고 한다.
Update: 다음 주에는 박정현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떨어지는 것이 짬밥 순인가? 쌀집아저씨 말해 보이소? ㅠ.ㅠ (2011.03.21)
Update-1: 3월 27일, 어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늦은 늦잠으로 오늘 다시 보았다. 2시간이 넘는 분량의 공연을 보고 가수분들 너무 멋지다고 느꼈다. 다른 가수분의 노래를 바꿔 부르는 공연이 감동적인 무대였고 떨림이 있는 노래들이였다. 박정현씨는 살아남았고, 정협씨가 탈락되었다. 아래 짤방은 웃자고.... (정현씨 죄송합니다) ㅡ.ㅡa;;;; (2011.03.28)
Saturday, March 19, 2011
구글코리아 블로그, 게시글 퍼머링크는 제공하셔야...
게시물 제목을 반드시 써야 한다는 이유는 없지만, 구글 코리아 애드몹 SDK 관련 글은 제목이 없는 것이 이상하다. 제목이 퍼머링크인데 말이야.
개밥을 급히 먹어서 그런가? ㅡ.ㅡa;;;
Thursday, March 17, 2011
초콜릿 천크 크리스피 난투켓 쿠키
술을 마시지 않고 맹(한) 정신으로 집에 들어가려니 심심해서 편의점에서 쿠키를 하나 샀는데 너무 달다. 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면서 같이 먹으면 좋으련만 여러가지로 공사가 다 망한 요즘이다.
Wednesday, March 16, 2011
Tuesday, March 15, 2011
2011년, 블로거닷컴이 보여줄 새로운 기능들!
지난 2010년에 블로거닷컴이 선보인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들에 이어서, 2011년에 보여줄 새로운 기능을 블로거닷컴 버즈가 공개했다.
위 동영상 1분 40초 이후부터 보여주는 기능은 2011년 블로거닷컴이 보여주는 새로운 기능의 일부다. 시원하게 넓은 새 에디터, 새로운 디자인된 대시보드, 모바일 지원 등을 새로운 웹 기술을 이용하여 제공한다고 하며, 이렇게 새롭게 선 보일 기능을 SXSW에서 미리 볼 수 있다고 한다.
2010년에 새롭게 제공된 편리한 기능들, 템플릿 디자이너, 실시간 통계, 스팸 댓글 필터링, 모바일 템플릿, 웹 글꼴, 블로거닷컴에 통합된 유튜브, 게시물과 똑같이 보여주는 미리보기 등으로 블로거닷컴을 사용하면서 알게 모르게 편리하게 블로깅을 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그동안 길이는 늘일 수 있지만 브라우저 폭보다는 제한된 에디터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도 있었고, 대시보드도 답답하지 않나 했는데 이를 새롭게 개선한다고 하니, 2011년에 보여줄 새로운 기능 맛배기(?) 동영상을 보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무엇보다 버즈의 글을 통해서 블로거닷컴이 생각했던 것 보다는 다른 블로깅 플랫폼보다 더 신뢰성이 높은 플랫폼이라는 사실은 이 링크의 통계를 보면서 알 수 있었다.
사족으로 버즈의 글에는 동영상에 나오는 통계와 다른 오타가 있는데, 'Blogger users published more than half a billion blog posts'이 아니고 'Blogger users published more than half a trillion blog posts'이다. 버즈의 글이 오타라면 이는 정말 어마어마한 오타가 아닐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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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13, 2011
트위터 동영상을 보면서 블로거닷컴을 생각하다니
임정욱님의 트윗을 통해서 블룸버그의 25분 다큐, Bloomberg Game Changers: Twitter를 보고 감회에 빠졌다?
2005년 6월 부터 블로거닷컴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내가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던, 블로거닷컴을 만든 Evan Williams, Biz Stone 이야기도 나오고, 블로거닷컴 이전의 Pyra Labs 이야기도 나온다. 처음 블로거닷컴을 만들었고, 닷컴버블 때문에 어려웠던 이야기, 그 후 Pyra Labs가 구글에 인수되고, 구글을 떠나서 포드캐스팅 서비스를 하는 오데오닷컴을 만들었다가 애플이 내놓은 아이팟, 아이튠즈 서비스를 보고 이를 매각하고, 트위터 서비스를 시작하고.
동영상 중간 중간 나오는 예전 블로거닷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면면, 트위터가 SXSW에서 Web Award에서 우승한 일 등을 보면서 오래 전부터 관심있게 보아 왔던 것들이 하나의 동영상에 집약해서 보여주니 지난 추억같이 느껴지는 것이, 마치 대중 스타를 보면서 느끼는 감회라고 할까. 사실 년 초에 @ev가 서울에 왔을 때는 만나보고 싶었다는... ㅡ.ㅡ
아직도 내 구글 리더에는 예전 블로거닷컴 주역들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있으며, 자주 올라오지 않는 그들의 글을 읽으며 소식과 생각을 접하게 된다. 최근(?)에 읽은 글 중에는 @ev가 Retweet에 대한 그의 생각을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이다.
그냥 감회에 젖어 끄적이는 글. ㅡ.ㅡ
Saturday, March 12, 2011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 달아 말아?
며칠 전에 버섯돌이 님 블로그에 달린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을 보고 깜짝 놀랬다. 그러면서 최기영님 말씀도 기억이 나고, 디스커스는 이제 죽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은 어디에 있나 찾아보니,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 페이지에 댓글 플러그인이 있다.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댓글을 다는 분들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블로그에 있던 기존 댓글은 마이그레이션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댓글이란 블로그 글과 같이 소중한 자산이라 할 수 있는데 말이야.
댓글 마이그레이션으로 기존 댓글의 순서가 뒤죽박죽이 된 기억이 있어서 댓글 마이그레이션 자체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기존 댓글이 보이지 않는 것도 포기할 수는 없다. 이 썰렁한 블로그에 댓글 하나 하나는 정말 소중하니 말이야. 하다못해 무플보다 악플이라도 달렸으면 소망하니 말이야. ㅠ.ㅠ
여러 생각을 하다가 일단은 디스커스 댓글 시스템을 포기하지 않기로 생각을 정리했다.
오늘 읽은 디스커스 블로그의 글을 보니 디스커스 댓글에 이미지 링크나 이미지를 첨부할 수 있다고 한다. 추후에는 플리커나 유튜브도 지원한다고 하니 댓글에 윗 그림과 같은 멋진 사진이나, 야한 그림이나 요상한 동영상이 있는 악플도 달릴 일이 있겠구나 하는 잡생각이.... ㅡ.ㅡa;;;;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은 어디에 있나 찾아보니,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 페이지에 댓글 플러그인이 있다. 페이스북 댓글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댓글을 다는 분들의 아이덴티티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블로그에 있던 기존 댓글은 마이그레이션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댓글이란 블로그 글과 같이 소중한 자산이라 할 수 있는데 말이야.
댓글 마이그레이션으로 기존 댓글의 순서가 뒤죽박죽이 된 기억이 있어서 댓글 마이그레이션 자체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기존 댓글이 보이지 않는 것도 포기할 수는 없다. 이 썰렁한 블로그에 댓글 하나 하나는 정말 소중하니 말이야. 하다못해 무플보다 악플이라도 달렸으면 소망하니 말이야. ㅠ.ㅠ
여러 생각을 하다가 일단은 디스커스 댓글 시스템을 포기하지 않기로 생각을 정리했다.
오늘 읽은 디스커스 블로그의 글을 보니 디스커스 댓글에 이미지 링크나 이미지를 첨부할 수 있다고 한다. 추후에는 플리커나 유튜브도 지원한다고 하니 댓글에 윗 그림과 같은 멋진 사진이나, 야한 그림이나 요상한 동영상이 있는 악플도 달릴 일이 있겠구나 하는 잡생각이.... ㅡ.ㅡa;;;;
Friday, March 4, 2011
한글입력기 바람 설치
한영 전환키 Shift + Space는 도깨비 한글 카드 시절부터 사용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아래아한글를 사용하면서 Shift + Space 한영 전환키는 내게는 일반화 되었고, 윈도우즈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무실 컴퓨터도 언제나 Shift + Space 한영 전환키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
맥북프로를 구입하고 한영키 전환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쩔쩔매다가 Ctrl + Space라는 것을 알았는데, 윈도우즈 피씨와 같이 Shift + Space로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한글 입력기 바람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매번 설치하고 Shift + Space로 전환이 되지 않아서 실망을 하곤 했다.
오늘, 바람 패키지에 들어있는 ReadMe를 차분히 읽어보니 어떻게 바람을 정상적으로 설치하는지 알겠더라. 아.... 그러게 사용설명서나 설치설명서를 먼저 읽어보고 설치를 하던쥐 하쥐.... ㅠ.ㅠ
바람을 설치하고 화면 우측상단에 있는 한영 입력 메뉴에서 '언어 & 텍스트 열기'에서 입력기를 바람으로 선택하고 바람입력기의 한글과 영어를 선택하면 된다. 그 전에 사용했던 태극 문양이 있는 한글 입력기는 선택을 해제한다.
이제는 맥이나 윈도우즈 피씨에서 한영 전환은 Shift + Space로 하게 되었다! ㅎㅎ
맥북프로를 구입하고 한영키 전환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쩔쩔매다가 Ctrl + Space라는 것을 알았는데, 윈도우즈 피씨와 같이 Shift + Space로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한글 입력기 바람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매번 설치하고 Shift + Space로 전환이 되지 않아서 실망을 하곤 했다.
오늘, 바람 패키지에 들어있는 ReadMe를 차분히 읽어보니 어떻게 바람을 정상적으로 설치하는지 알겠더라. 아.... 그러게 사용설명서나 설치설명서를 먼저 읽어보고 설치를 하던쥐 하쥐.... ㅠ.ㅠ
바람을 설치하고 화면 우측상단에 있는 한영 입력 메뉴에서 '언어 & 텍스트 열기'에서 입력기를 바람으로 선택하고 바람입력기의 한글과 영어를 선택하면 된다. 그 전에 사용했던 태극 문양이 있는 한글 입력기는 선택을 해제한다.
이제는 맥이나 윈도우즈 피씨에서 한영 전환은 Shift + Space로 하게 되었다! ㅎㅎ
Wednesday, March 2, 2011
안드로이드 폰에서 작업전환
안드로이드 폰의 집 모양같이 생긴 홈 키를 길게 누르면 동작 중인 6개의 앱을 보여준다. 마치 윈도즈의 작업표시줄과 같이 말이야. 이를 멀티태스킹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사용 할수록 편리하다.
안드로이드 폰을 처음 사용하던 때는 집 모양의 홈을 누르고 앱 아이콘을 찾고 다른 앱을 실행하려면 다시 홈 키를 눌려서 페이지 처음으로 와서 앱을 찾고자 페이지를 넘기곤 했다. 가끔 번거롭다고 느꼈기도 하면서. 하지만 요즘은 다른 앱을 실행하려면 홈 키를 길게눌려서 방금 전에 실행했던 6개의 앱 아이콘을 살펴보고 찾던 앱이 있으면 바로 클릭하여 실행을 한다. 이른바 Task Switching!
생각해 보면 자주 실행하는 앱은 조금 전에 사용했던 앱이 아닌가.
안드로이드 폰을 처음 사용하던 때는 집 모양의 홈을 누르고 앱 아이콘을 찾고 다른 앱을 실행하려면 다시 홈 키를 눌려서 페이지 처음으로 와서 앱을 찾고자 페이지를 넘기곤 했다. 가끔 번거롭다고 느꼈기도 하면서. 하지만 요즘은 다른 앱을 실행하려면 홈 키를 길게눌려서 방금 전에 실행했던 6개의 앱 아이콘을 살펴보고 찾던 앱이 있으면 바로 클릭하여 실행을 한다. 이른바 Task Switching!
생각해 보면 자주 실행하는 앱은 조금 전에 사용했던 앱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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