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30, 2011

네 이름이 무엇이냐...

오늘은 다른 꽃이 활짝 피었다. 비를 머금은 채…

희망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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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twitpic.com


블로그에 꽃 사진을 올리고 동영상을 올리지만, 오늘 하루도 사람답게 사는 일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마음이 무겁다... ㅠ.ㅠ
고 지난 6월 12일에 썼다가 초안으로 저장했다. 정말 사람사는 세상은 이 땅은 아닌가?

피카사 웹 앨범을 무한정 사용할 수 있는 방법?

More Free Storage in Picasa Web for Google+ Users: "'photos up to 2048 x 2048 pixels and videos up to 15 minutes won't count towards your free storage'. If you upload photos from Google+, they're automatically resized to 2048 pixels on their longest edge, so they don't use the 1 GB of free storage that's available in Picasa Web Albums."

이미지 크기가 800 x 800 픽셀이면 1GB로 제한된 피카사 웹 앨범 저장 용량에 상관없이, 즉 무료로 무한정 사용할 수 있는데, Google+ 사용하면 2048 픽셀 크기까지 무료구나.... 와~

Wednesday, June 29, 2011

육군 일병 큰 아들이 수술을 했다.

작년 8월에 군대에 가서 330일이 지난 오늘, 큰 아들이 발목 부분을 수술을 했다. 3시간이 걸린 수술이다.

작년 11월에 군대에서 축구를 하다가 발목을 다쳤는데, 군에서 응급조치한 부목이 심하게 발목을 눌러서 그 후유증으로 '행복전도사' 최윤희도 자살로 마감한 '만성통증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군에서 치료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어서 여러번 사제 병원으로 데려와 치료를 하고, 수술을 하라는 의사 소견이 있어서 근무 중인 부대에 청원을 했으나, 신경성 병명이라 가시적인 사유가 없어서 그런지 청원은 무시당했다. 그러기를 7개월이 지난 상태에서 지난 주 다시 검진을 한 결과, 증상이 더 악화되어 현재 상태로 그냥 두면 평생 통증이 지속될 수 있다는 의사의 소견이 있어서 부랴부랴 오늘 수술 스케줄을 잡아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군의관도 수술한 병원의 의사 분이 유명하신 분이니 그리가서 수술하라는 소견을 내 놓았다니... ㅠ.ㅠ

군에서 겪은 병증으로 자살하는 군인의 이야기가 남의 자식 이야기가 아니라 것이 놀랍지도 않은 것은 여기가 대한민국이다.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증상으로 병원에 보내고, 군복무를 단축시키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군의 무성의한 조치도 이를 악용하는 사례를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장병들 건강이나 안전에 대한 대책이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듯...

무사히 군대를 다녀오고, 학업을 마치고 사회생활을 하기를 바랬는데, 정말 수술이 잘 되어 무사히 군대를 갔다 오길 바래야 하고, 정밀 비싼 등록금으로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정말 정상적으로 취업을 해서 사회 생활을 잘 꾸려가지기를 바래야, 소원해야 하는 요즘 대한민국이다.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아도 빽없고 돈없으면 군대는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애 엄마도 어디 군에, 군 병원에 청탁할데 없냐고, 알아보라고 한다.(지난 6월 17일에 MB마저도 온통 나라가 비리투성이라고 일갈했다는데 도대체... 쥐색끼 씨나락 까먹는 이야기를... ㅡ.ㅡ)


오늘 수술은 잘 되어 눌린 신경을 많이 완화시켰다고 하나,수술 상처가 회복되더라도 통증이 다시 재발하면 또 수술을 해야 한다니 간절히 이번 수술이 잘 되었기를 바랄 뿐이다. 정말이다. ㅠ.ㅠ

투정

어제는 투정을 했다 싶다...

어차피 관리자보다는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자 선택했던 것을, 일이 너무 많다고, 짜파게티 스케쥴에 어찌할 바 모르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의 능력을, 탓하고 있으니 말이야.

얼마 전에 읽었던 글을 보고, 내심 내 자리에서 내 자신이 갖고 가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같이 일하는 분이, 내 직장 후배가 성공하는 것이 당신이 성공하는 것이라는 이야기...

그렇지만, 늘 이야기 해 주지만 이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도. 하도 이야기해서 이젠 술주정이 된 이야기를 이해하고 있을까 하고 말이야.
프로젝트를 통해서 일을 통해서 경험이, 경력이, 기술이 늘어난다. 절대 두려워하지 마라. 코멘트를 두려워 하지 마라.


일을 통해서 내가 젊어진다는 말도 믿고 싶다... ㅠ.ㅠ

짤방을 하나 붙여야 하는데...

Monday, June 27, 2011

조퇴

오후 6시에 조퇴하고 방앗간을 들리려다 그냥 지나쳐서 일찍 집에 들어와 다운받은 나가수 반복재생으로 틀어놓고 보는둥 마는둥, 자다 깨기를 두번. 장마철이라 몸이 으시시하여 보일러 키고. 가는 눈으로 다시 나가수 보다가 꼬르륵~

아직도 처리하지 못한 일거리와 (이 나이에) 닦달을 당할 생각으로 스트레스가 심하더니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고 얼굴 근육이 마비되는 느낌.

오후 6시 퇴근이면 조퇴(조기퇴근)이고, 오후 9시 정도 되어야 일 했구나하고 정퇴(정시퇴근)하고, 오후 12시가 넘으면 모처럼 일 좀 했구나하는 요즘. ㅠ.ㅠ

스트레스에 점점 약해지는 것을 느끼고, 거기다가 눈도 더 침침해진 듯 하니..... 나이 먹었구나하는 푸념만.


요정님 짤방이라도 달아야 할 듯한 꿀꿀한 분위기...

감수성이 풍부한 박정현을 바라보는 시선






여기에 어제 나가수에서 가수 조관우가 한 말을 보태자.
'나가수' 중간점검 박정현 1위, '겨울비'로 호평: "동료 가수들은 박정현의 노래에 호평을 쏟아냈다. 특히 조관우는 '태풍이 몰아쳐도 부러지지 않는 잔 가지 같다. 생명력이 긴 음악이라고 느꼈다'고 칭찬했다. 이어 그는 '백지만 가져다 줘도 멋진 서양화가 나오는 가수'라고 박정현을 평가했다."

그리고,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는,
김어준 “박정현은 음악의 최면술사” 최고 찬사: "김어준은 요정이라고 불리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박정현에 대해 '초반에는 만화캐릭터처럼 입체적이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지난주 방송을 보면서 박정현이 인간적인 감수성을 보여줬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자기가 보여줄 수 있는 감수성을 최대로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덧붙여 "사람들은 저 가수가 나만을 위해 노래부는 것같은 느낌을 받을때 최고 감정을 느낀다"며 "수천 명의 사람들 속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게 바로 진정한 가수다. 박정현이 그런 가수 역할을 했다"고 칭찬했다. 윤도현은 김어준의 진정한 가수 정의에 감탄을 자아냈다.

김어준은 끝으로 "그런 의미에서 박정현은 음악 최면술사 였다"고 마무리했다."

박정현과 그의 노래를 언제부터 좋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블로그에 남아 있는 글을 보니 2005년 2월. 저 글을 쓰면서 개인 홈페이지에서 말없이 가져온 사진을 최근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으니 잘 가져왔다(?).... ㅡ.ㅡ
그 사진 배경과 같은 벽지가 있는 사진은 여기에 있더라.

Sunday, June 26, 2011

비오는 날 오후

이발을 하고 나오니 내 우산을 어느 분이 말없이 가져가셨다. ㅡ.ㅡa;;;

지하철을 타려고 계단을 내려오다보니 다 먹은 음료수 잔을 어느 분이 말없이 계단에 두고 가셨다.

귀엽다고 아이를 만지는 노인네를 때리는 20대 젊은 아낙이 있는, 개념무탑재가 기본으로 장착되어가는.... 아 신발 ㅠ.ㅠ

최고의 사랑 마지막회를 보다가

이 장면이 맘에 든다. 독고진과 포옹하면서 살짝 비끄러 짓는 공효진의 미소도 이쁘고.
드라마를 보다가 화면을 갈무리하는데, 독고진이 심장 수술을 하는 병실을 못 들어간 애정이 병원 마당에서 울면서 두근두근을 부르는 장면을 갈무리 한 것도 있다.

오랜만에 다운로드까지 받으면서 챙겨 본 드라마.
연애시대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지...

Friday, June 24, 2011

비가오는 히피세일


오늘 오전에 외부 회의가면서 택시 안에서.
라디오에서는 연애시대, 은호 아버지의 대사, "행복하기가 쉬운 줄 아십니까"가 흘러 나오고...

스마트폰 거치대

밤참으로 롯데리아에서 빅비프버거 세트를 사서 먹었는데, 스마트폰 거치대도 준다. >.<

휴대전화를 가로로 해서 거치하면 되므로 그리 쓸모없는 물건은 아닌 듯.

Thursday, June 23, 2011

My Old Back-Pack

오래 전에 얻어서 사용하고 있는 백팩. 앞면에 HP 브랜드와 모회사 브랜드가 있지만,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다. 어깨걸이 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백팩이 편하다.

새로 산 백팩은 집에서 뒹굴 뒹굴...

독고와 애정이는 어떻게...

일이 다 마무리하지 못하고 집에 왔지만, 더 아쉬운 것은 최고의 사랑을 보지 못한 것이지... 독고진은 수술이 잘 되었나 우리의 애정이는... >.< 


자자...고 하면서 허각의 나를 잊지 말아요를 여러번 듣고 있다. 

Wednesday, June 22, 2011

블로거닷컴 관심친구 가젯이 불법유해 사이트?


구글 블로거닷컴의 관심친구 가젯이 불법 유해 정보 사이트로 판정이 되었는지, 그림과 같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부터 차단된 그림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구글 프렌드 커넥트가 불법하고 유해한 가젯이란 이야기? 구글 어쩔.... ㅠ.ㅠ

요즘은 독고진 음료를 많이 ..

요즘은 독고진 음료를 많이 마시더라. 나는 언제나 H.O.T 커피를 먹고 싶은데… 최고의 사랑 탓인가...

최고의 사랑의 또 여파로 허각의 '나를 잊지 마세요'를 무한 반복으로 듣는 요즘.

Tuesday, June 21, 2011

올해들어 처음으로...

책 두 권을 구입했다.

갑자기 책 읽기가 싫어져서 책을 멀리하면서, 출퇴근 시간에는 휴대전화만 바라보면서 보낸 듯 하다. 요즘 지하철이나 식당, 심지어 데이트하는 동안에소 휴대전화만 쳐다보고 만지작 거리는 것을 많이 보는데 그 중에 나도 그렇다는. 올해도 반 년이 지나니 슬슬 무언가 읽고 싶어졌는데, 무거운 것보다는 가벼운 책을 볼까 생각하다가 문재인의 <운명>을 보고 바로 주문했다. <넷 마피아>는 에이콘출판사의 글을 읽다가 흥미가 동해서 구입했고.



책을 많이 읽는다고 내가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는 없지만, 그렇다고 읽지 않으면 뭔가 손해보는 듯한 기분은 뭐지? ㅡ.ㅡa;;;;

Monday, June 20, 2011

피데기

마른 오징어를 물에 20-30분 담근 다음에 구워 먹으면 시간이 지나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고 한다. 이런 요령도 모르고 약한 이만 탓을 했으니... ㅠ.ㅠ

반면 피데기는 반건조라서 그런지 바로 구워 먹어도 부드러워 소주 안주로도 좋네.

'고공농성'에 되살아난 정은임 아나의 오프닝···

19만3000원, 한 정치인에게는 한끼 식사조차 해결할 수 없는 터무니없이 적은 돈입니다. 하지만 막걸리 한사발에 김치 한보시기로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한 사람에게는 며칠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는 큰 돈입니다. 그리고 한 아버지에게는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길에서조차 마음에서 내려놓지 못한 짐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휠리스(바퀴달린 운동화)를 사주기로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 일하는 아버지 고 김주익씨는 세상을 떠나는 순간에도 이 19만3000원이 마음에 걸려있었습니다. 19만3000원, 인라인 스케이트 세 켤레 값입니다.

여전히 우울한 대한민국...

Thursday, June 16, 2011

Take a Breathe...

Take a breathe... by zizukabi
Take a breathe..., a photo by zizukabi on Flickr.
일이 너무 많아서 일을 못하는 지경이다.

오늘도 오전에 광화문에 있는 D사를 방문해서 회의하고 오후에는 종로에 있는 S사를 방문하고 내일은 청계천에 있는 H사에서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Kick-Off Meeting이 있다.

지난 주부터 일요일을 차분히 쉬면서 보내기는, 자빠져서 나가수를 보기는 글른 듯... ㅠ.ㅠ

사진은 광화문에 가면서 교보문고에서 수첩을 하나 샀는데, 수첩에 쓰여있는...

Sunday, June 12, 2011

박정현의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그동안 나가수 중간평가 기간에 보여주었던 박정현님의 노래는 실제 방송에서는 다시 해석하고 준비하여 새롭게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중가평가에서의 노래는 그저 준비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까.

일이 바빠서 오늘은 시청하지 못했던 나가수를 집에 와서 찾아보니, 새롭게 록 버젼으로 편곡하여 보여주었다. 언제나 노래를 준비하면서 의상부터 시작해서 화장, 노래 말 하나 하나까지 새롭게 해석하여 청자에게 이렇게 들어주셨으면 하고 준비하고 들려주시는. 지난 번에 해석하여 들려주던 노래와는 다른 느낌이고 록버전으로 편곡을 했지만 원곡이 가지는 느낌도 같이 전해주는 듯. (막귀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무리지만... ㅠ.ㅠ)

또 아이 MB씨 (iMBC)가 블라인드 치겠지만 올려본다. 다음 tv팟도 현재는 비공개.

옥상 화단 귀퉁이에 핀 보라색 꽃

사무실 옥단 화단 귀퉁이에 핀 보라색 꽃.
이쁜 보라색과 작은 꽃잎이 참 이쁘다.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

그러고보면 꽃 이름을 너무 몰라.... ㅡ.ㅡa;;;

Wednesday, June 8, 2011

블로거닷컴이 사용자가 만드는 Favicon 작성 기능을 제공하나?

지금 대시보드에서 새로운 메뉴를 보았다.

'페이지 구성요소 추가 및 정렬' 아래에 Favicon이라는 메뉴가 보이더라. 편집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Favicon 구성' 창이 뜨는 것이 사용자가 자기만의 Favicon을 만들 수 있는 메뉴가 보인다. 오.....


내 사진으로 Favicon을 만들 수도 있겠구나...



Update: Blogger in Draft에서도 Customize Your Favicon이라는 글이 공개되었으며, 위의 그림과 같은 방법으로 사용자가 파비콘을 만들 수 있다. 물론 사진을 파비콘을 만들 수 있는 .ico 파일로 변활 할 수 있는 사이트인 http://www.icoconverter.com/도 같이 소개했는데, 그렇다면 내 사진으로도 파비콘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

블로거닷컴의 주황색 파비콘을 좋아해서 새로 파비콘을 만들 일은 없을 듯.... (2011.06.11)

Monday, June 6, 2011

박정현의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어제 방영했던 나가수 중간평가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서, 박정현이 편곡해서 부르는 패닉의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을 계속 듣고 있는데(재생 시작해서 2분 30초 동안) 다음 주 경연이 정말 기대되는 노래가 될 듯. 편곡을 시작하면서 원작자와 같이 이야기하고, 김태현 매니저의 아이디어가 도움이 된 듯.

다음 tv팟에도 올려져 있다.


지난 6월 12일에 박정현님이 부르신 노래는....

블로그를 위한 유튜브 페이지

YouTube's Pages for Blogs: "A Google search for [site:youtube.com/social/blog] returns about 40 results, but it's likely that all the blogs indexed by Google will be included. The new pages could become an alternative to channels for blogs that embed content from other publishers."

http://www.youtube.com/social/blog/zizukabi 와 같이 'http://www.youtube.com/social/blog/블로그 이름'을 넣으면 블로그 내의 최근 유튜브 동영상을 정리해서 페이지로 보여주며, 모든 동영상을 볼 수 있으며, 플레이리스트로도 넣고 나중에 볼 수도 있다. 위에 인용한 검색 옵션을 주어 블로그 내를 구글링을 하면 특정 블로그 내에 있는 유튜드 동영상 40개 정도를 찾을 수 있다.

Saturday, June 4, 2011

박정현의 첫인상



박정현의 첫인상을 아이 MB씨 (iMBC) 때문에 유튜브에서 볼 수 없었는데... 더 멋진 동영상이 있다.

박정현의 사랑이 올까요...



보석같은 앨범, Op.4에 있는...

F1

실수로 F1키를 누르는 일이 잦다고 아예 F1 키를 빼버린 사무실 직원의 키보드. 
나도 그런데…. 뺄까? ㅡ.ㅡ

비 맞은 사무실 옥상의…

화사하게

picplz_upload by zizukabi
picplz_upload, a photo by zizukabi on Flickr.
피었다...

옥상화단의 꽃...

휴대전화 카메라로 접사를 해 보았는데, 초점은 꽃 뒤를 돌아...

꽃이 있으니

꽃이 있으니 벌이 날아드네….. by zizukabi
꽃이 있으니 벌이 날아드네….., a photo by zizukabi on Flickr.


벌이 날아드네…

Thursday, June 2, 2011

블로거닷컴 소셜 공유버튼에 +1 버튼 추가했다.

지난 3월, 구글은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과 같은 '플러스원(+1)'을 공개했는데, 6월 1일에 블로그 등과 같은 웹 페이지에 붙이는 공유버튼을 공개했고, 블로거 버즈도 같은 날 공식적으로 블로거닷컴 소셜공유버튼에도 '+1'버튼을 달 수 있다고 공개했다.

'+1'을 소셜공유버튼에 다는 방법은 대시보드 | 디자인 | 페이지 구성요소에서 Blog Posts의 편집 링크를 클릭하여 '공유버튼 표시'에 체크하고 저장하면 된다.

위와 같이 해도 '+1'버튼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에는, Google + 1 Button Doesn’t show up에 기술된 방법대로 템플릿 코드를 수정하면 된다. 지난 글에도 썼지만, '공유버튼 표시'를 체크하고 저장해도 공유버튼이 보이지 않아도 Google + 1 Button Doesn’t show up보다 앞에 써 있는, Official Sharing Buttons on Blogge 글의 5번 사항을 참고하여 코드를 수정하면 된다.

페이스북의 '좋아요'버튼트위터 버튼과 같이 별도의 '+1'버튼을 달고 싶으면 Add Google Plus One Button on Blogger에 잘 설명되어 있고, 맘에드는 모양의 '+1'버튼 코드를 쉽게 만들수 있는 위젯도 제공한다.

Add This를 이용하여 '+1'버튼을 추가할까 시도를 해 보았으나 내 맘에 맞게 코드를 수정하는 일이 쉽지 않아서, 만지작거리다가 포기했다. ㅠ.ㅠ


'+1'버튼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아래 글에 잘 설명되어 있다.

Wednesday, June 1, 2011

박정현의 나의 하루



Cover Me Vol.1에 담긴 노래! 정말 특별한 노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