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31, 2011

아이패드, 아이폰용 스타일러스 펜 만들기

아래 동영상은 귀파개와 알루미늄 포일로 아이패드 및 아이폰용 스타일러스 펜을 만드는 방법이다.알루미늄 포일을 귀파개 솜 위로 싸고 물을 살짝 묻혀서 적힌 다음에 아이패드 노트 앱을 이용하면 스타일러스 펜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via]




훌륭한데! ㅡ.ㅡa;;;;

페이스북 앱에서 이메일 감추기

How to Hide your Email Address from Facebook Apps: "If you would like to avoid sharing your email address with the developer and yet use their Facebook app, just click Change under “Send me email” and Facebook will offer you a new and anonymous email address that you can share with the app developer."

페이스북 앱을 설치하며서 이메일 정보도 앱 개발자에게 전달되는데, 이를 감추는 방법은 앱 설치를 하면서 허가 요청을 받을 때, 이메일 수신 | 변경 버튼을 누르면 페이스북 연락처의 이메일과 익명의 이메일을 보여주는데 익명의 이메일로 등록하면 된다.
등록된 익명의 이메일로 새로운 메시지가 보내져도 페이스북 연락처인 이메일로 받을 수 있으며 앱 개발자는 실제 이메일은 알 수 없다고 한다. 설치된 페이스북 앱을 삭제하면 등록된 익명의 이메일도 같이 제거된다고 한다.


얼굴도 모르는 개발자에게 이메일를 바로 보내는 것도 예가 아니겠....쥐. ㅡ.ㅡa;;;

Saturday, July 30, 2011

박정현, MBC FM4U '성시경의 FM음악도시'에서...

박정현님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일본 투어 공연에 나서는 성시경을 대신해 MBC FM4U '성시경의 FM음악도시' 임시 DJ를 맡았습다. 아래 링크는 사흘동안 방송의 파트캐스트 링크입니다. 노래는 저작권 때문에 다 들을 수는 없지만 박정현님과 게스트간의 정다운 대화를 들을 수 있다. 박정현님 특유의 발음도 마니 마니 들을 수 있다. :)

Thursday, July 28, 2011

BackBeat 903 Plus

Back Beat903 Plus by zizukabi
Back Beat903 Plus, a photo by zizukabi on Flickr.
월요일에 주문한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백비트 903플러스가 배달되어서 테스트했는데 만족스럽다. 단점이라면 내가 안경을 쓰는 사람이라서 귀에 걸치는 모델은 문제가 있다. 그 점을 고려하지 못했다. ㅠ.ㅠ

헤드폰을 걸치고 나서 안경다리를 찔려 넣어 겹쳐서 사용하고 있다. ㅠ.ㅠ


집에 와서 맥북과도 연결하여 '나가수'를 들으면서 다른 일을 보는데, 처음 백팩을 멨을 때 느낌이랄까. 손이 자유롭다. 소리는 더 잘 들리지만, 귀가 조금은 답답하다.



Update: 목요일에 배달된 백비트 903+로 음악을 들으며 퇴근했는데, 소리가 그 전에 사용했던 이어폰과는 다르다. 음악을 듣는 일이 즐거워 졌다. 점점 이 녀석이 좋아진다.

백비트 903플러스와 관련하여 찾아 본 리뷰 글
(2011.07.31)

Monday, July 25, 2011

맥에서 구글 무료 DNS 설정

아이패드나 맥에서 유튜브 동영상의 끊김현상(버퍼링)이 심하다. 어제는 맥에서 hosts파일 수정하여 유튜브 속도 향상하기라는 글을 통해서 호스트 파일을 수정하였지만, 처음에만 개선된 듯 하더니 버퍼링이 여전하다. 그러다 오늘 우연히 아이폰으로 유튜브 동영상 끊김없이 감상하기 글을 통해서 아이패드의 동영상 끊김현상을 해결되었지만, 맥에선 여전히 버퍼링이 심하다.

구글플러스에 "맥에서도 유튜브 공개 DNS를 설정하는 방법이 없는지요?"하고 글을 올렸고, 댓글로 알려주신 사항을 보고 검색을 해서 구글 무료 DNS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았다. 이 방법은 예전에 윈도우즈 컴퓨터에서 사용하던 방법으로 알고 있던 것이지만, 맥에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못 했고 모르고 있었다.

맥북 메뉴줄에 있는 전파가 퍼지는 모양의 네트워크 단추를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하여, 네트워크 환경설정 열기... | 고급 | 네트워크 창 | DNS를 선택하여 그림과 같이 설정하였다. 승인을 하고 테스트를 해 보니 완전히 버퍼링이 없어지진 않았지만, 설정 하기 전보다는 버퍼링이 줄어든 듯 보였다. 하지만 다시 다른 유튜브 동영상을 돌려보니 여전하다... ㅠ.ㅠ (아....)


아이패드는 구글 무료 DNS를 설정하면 끊김이 없이 동영상이 잘 돌아가던데.... ㅠ.ㅠ


UpdateUsing Google Public DNS 링크 추가 (2011.08.31)

아이폰으로 유튜브 동영상 끊김없이 감상하기

Media_httptvtrandnetb_biiem
이미 인터넷 상에 알려진 아래의 유투브 공개 DNS 를 사용하면 컴퓨터에서의 재생은 물론 아이폰, 아이패드 등 Wi-Fi를 이용하는 기기에서도 버퍼링에 의해 끊기지 않고 원할한 속도를 자랑하는 유투브 동영상을 이용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알려진 유투브 공개 DNS는 8.8.8.8, 8.8.4.4

아이패드에서 링크된 글과 같이 구글 무료 DNS인 유튜브 공개 DNS를 8.8.8.8,8.8.4.4로 설정을 바꾸니, 정말 부드럽게 유튜브를 볼 수 있다.@.@

Sunday, July 24, 2011

국군수도병원에 다녀오다


흑석동 중대병원에서 수술을 한 아들은 병원에서 퇴원하여 집에서 일주일 쉬다가  국군수도병원으로 보내졌고, 다음 주에는 지방국군병원으로 다시 이동을 한다고 한다. 내려가기 전에 한번 더 보고자, 날라리 군인이 되신 아드님(?)을 보고자 분당 국군수도병원을 다녀왔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병원에 가면 무슨 환자가 그리 많고, 장례식장에 가면 죽은 사람이 어찌 그리 많은지 놀래지만, 여기 국군수도병원에도 겉보기엔 멀쩡한(?) 환자들이 많다. 그만큼 훈련하면서, 군복무 중에 다치는 일이 많다는 것이겠지.

날라리 군인이 된 아드님
아들과 얘기를 하면서 알았지만, 수술을 하기 전 포착증후군으로 고통을 호소해도 이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고통을 참으며 근무를 해도 저녁이면 고참들이 엄살피운다고 엄포를 많이 했다고 한다. 지금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내상으로 고통을 호소해도 수렴되지 않는 일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호소할 때도 없고, 호소를 해도 해결이 되지 않으니 무리한 자살을 하지 않을까. ㅠ.ㅠ

군인도 건강의료보험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지 않았다면 병원비로 압박을 많이 받았을 것이다. 병원은 비용이 저렴한 6인실 병실이 없다고 3인실을 사용하라고 압박하고 말이야. ㅠ.ㅠ


병원 PX에서 싼 값에
구입한 6중날 면도기
국군수도병원 면회장소에는 프라이드치킨과 피자를 파는 곳도 있고, PX매장도 있다. PX의 싼 가격에 인근에서 쌀, 술, 맥주 등 생활용품을 사 가는 분들이 많더라. 특히 술이나 맥주는 짝으로 말이야. 주말이라 병원에서 근무하는 기간병들과 환자 들이 냉동식품을 많이 사서 드신다. 매장 한켠에는 수 십대(?)의 전자렌지가 비치되어 있다. 냉동식품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을텐데...
나도 시중에선 비싼 6중날 면도기와 보충용 면도날, 그리고 덜렁거리는 사무실 슬리퍼를 대체할 슬리퍼를 구입했다. 날라리 군인도 6중날 면도기를 사시고.

군인병원에는 규정에 의해 병원 및 인근 시설에서 담배를 필 수 없다. 그러나 사진과 같이 금연안내문이 있는 자리 주변에는 담배 꽁초가 널려있다. 또한, 디지털 휴대기기로 사진을 찍을 수도 없다. 그럼 저 사진들은 규정 위반인데... 아, 담배도 태웠구나... ㅠ.ㅠ

Saturday, July 23, 2011

박정현 나가수 스페셜 앨범


<박정현 나가수 스페셜> 앨범이 출시될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나름대로 만들어 보았다. ㅡ.ㅡa;;;

박정현님의 정식 앨범에 담겨있는 '미아', '꿈에'는 제외하고 보니 다음과 같다. 출연날짜 따져가면서 만들지는 않았다. 내일 나가수에서 부를 '나 가거든', 그리고 콘서트로 인해서 나가수를 하차하는 날까지 박정현님이 부르는 노래는 다 모을 예정이다. (뭐 하는 짓인지....)



Update: '나 가거든' 추가 (2011.07.25)

Update-2: 앨범에 '우연히'를 추가하고 앨범 커버를 박정현 나가수 지금까지의 순위표 그림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이 되어 변경했다. 7월 31일, 어제 경연은 '우연히'로 3위 하셨다. (2011.08.01)


Update-3: '그것만이 내 세상'을 추가하는 것으로 박정현 나가수 스페셜 앨범이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역시 리나는 가수다. 최고! (2011.08.15)


Update-4: 어제 나가수에서 박정현님과 김범수님이 같이 명예 졸업을 하시고 같이 부르신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추가했다. (2011.08.22)

Friday, July 22, 2011

모바일 템플릿


블로거닷컴이 템플릿 디자이너에 이어서, 휴대기기에서도 블로그를 멋지게 보여주는 모바일 템플릿을 지원한다. 멋지다. :)

모바일 템플릿을 바꾸는 것은 대시보드 | 템플릿에서 모바일을 선택하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테마를 선택한 다음에 오른쪽, 왼쪽 화살표를 클릭하여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선택만 하면 된다. 미리보기를 하여 변경된 모바일 템플릿을 미리 볼 수도 있다.

2NE1의 Hate You


그제 밤에 2NE1의 최신곡을 유튜브에서 먼저 공개한다는 글을 읽고서, 노래를 들어보았다.
2NE1의 보이스 칼라는 참 독특해서 뭔가 끌리는 느낌이 있다.

(아이폰이 없어서) 아이패드에 있는 Instagram으로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배달이 이제서야 되었다. 저 사진은 아이패드 사진 앱에 팽개쳐 있던 것을 받아두었는데, 잊지 않고 배달해 주는 Instagram...

고마워. (밤참을 먹고 잠시 쉬면서)

Wednesday, July 20, 2011

Flipboard



아이패드에서 Flipboard로 글을 읽는 것이, 아니 보는 것이 즐겁다. Reader로 훌륭한 이다.
아래 그림은 플립보드로 본 내 트윗이다.

Tuesday, July 19, 2011

"소금꽃나무" 백만인 읽기


오늘 산나님에게 받은 <소금꽃나무 특별판>이다. 책을 받고서야 <소금꽃나무 특별판>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도 모르고 어제는 일반판(?) 두 권을 사서 한 권은 이란 현장에서 휴가나온 친구에게 선물하고, 나머지 한 권은 옆자리에서 같이 일하는 김 상무 아들에게 선물했다. 10권을 더 주문해서 주변 분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겠다.


"소금꽃나무" 백만인 읽기 운동에 참여합니다 :: 그녀, 가로지르다: "'소금꽃나무' 백만인읽기운동을 시작한다. '소금꽃나무'백만독자운동이라고 해도 좋다. 이 운동은 두 가지 목적을 지닌다. 하나는 우리시대 노동자의 삶을 노동자의 처지에서 제대로 알기 위한 것이며, 둘은 지금 거의 2백일째 크레인 위에서 혼자 투쟁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김진숙 위원을 건강하게 웃는 얼굴로 내려오게 하는 것이다.

앞의 목적보다 뒤의 목적이 더 화급하다. 희망의 사다리를 펼치고 희망의 버스를 타지만, 여전히 상황은 김진숙 동지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붙이고 있다. 김진숙을 살리기 위한 또하나의 희망운동으로 그의 책 '소금꽃나무' 백만독자운동을 펼친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소금꽃나무' 10권을 사서 열 명의 벗들에게 선물로 보내고, 이 책을 받은 벗들이 다시 10권을 사서 열명의 벗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방식이다. 그러면 머지 않아 백만인읽기운동이 성과를 거둘 것이다. 이미 그런 운동에 동참하겠다는 분들이 여기저기서 쪽지를 보내오고 있다. 외국에 있는 분들까지.... 책값은 고작 5천원대이다.

뜻이 있는 분들은 공유하고 참여해주기 바란다. 김진숙 동지를 살리는 일이다. 우리 노동자를 살리고 우리 산업을 살리는 일이자 우리 삶을 살리는 일다. 노동자의 노동 없이 편안하고 풍요로운 삶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임재해)"

Sunday, July 17, 2011

드라마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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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우의 <비빔툰>에서

 

최고의 사랑이 끝나고...

오랄비 펄사 전동 칫솔

오랄비 펄사 전동칫솔 by zizukabi
오랄비 펄사 전동칫솔, a photo by zizukabi on Flickr.
마트에 갔다가 새로운, 3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전동 칫솔을 샀다. 엄지가 놓일 칫솔 손잡이에 있는 배꼽같이 생긴 플러스(+)를 누르면 진동이 되고,  마이너스(-) 배꼽을 누르면 진동이 멈춘다. 충전하거나 건전지 바꿔 낄 일이 없을 듯 하고, 칫솔모도 새로 갈 일이 없겠다. 이른바 Battery Built-in Product! 건전지 교체하는 전동 칫솔은 애물단지가 되겠구나...


살펴서 알아야 하는 자세한 리뷰 글은 하쿠님 글을 참고!
건전지를 교체할 수 있다고 하던데, 교체하려다 망가트린 도 있다. 포장지 뒷면에 써 있는 안내 사항을 읽어보면 건전지 교체가 불가하도록 제품이 제조되었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중국에서 생산된 건전지를 사용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칫솔의 폐건전지가 환경에 문제가 없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최근에 나오는 국내 건전지는 수은이나 납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제조되고 있는데.... 이게 문제겠구나. ㅡ.ㅡa;;;;

강원도 동강 래프팅

지난 7월 16일, 사무실 식구들과 강원도 동강으로 래프팅을 다녀왔다. 지난 2007년 9월 한탄강 래프팅에 이어서 두번째 래프팅이다. 지난 4월 마루산 워크숍에 이은 외부 행사다.

서울에는 비가 많이 왔지만 강원도 동강은 날씨가 너무 좋았다. 강원도 동강 주변은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강의 물을 보니 물이 많고 물살이 빨라서 예상했던 래프팅 시간보다 빨리 래프팅이 끝났다. 래프팅을 하면서 둘러본 동강의 풍광은 너무 아름다웠고, 가을이면 더욱 아름다울 강과 강 주변의 풍경이었다.

강을 타고 내려오는 래프팅은 언제나 긴장되면서도 재미있다. 출발지인 강변역에서 틈틈히 찍은 휴대전화 사진은 아래 슬라이드와 같다. 래프팅을 하면서 찍은 사진은 아직 파일을 구하지 못했다.




장마로 인한 자연재해와 어이없는 직장폐쇄 등으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 요즘이지만, 이렇게 신간 편하게 래프팅을 다녀오는 사람도 있다. ㅠ.ㅠ



Update: 래프팅하면서 찍은 사진을 업데이트 (2011.11.20)

elago STYLUS GRIP

아이패드를 일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정말 편리한 어른 장난감(?)이구나 하고 느끼고 있다. 사용하고 있는 코드, 표준기준서, 계약서류를 pdf로 구워서 잔뜩 아이패드에 꾸겨 넣고 회의에 참석했는데, 거래처 김부장은 나이드신 분이 이런 생각까지 하시다니 놀랍다는 표정이고, 같이 회의하는 일행들은 우리 회사는 이런 기계를 지급하지도 않고 뭐야 하는 불만스러운 표정에, 회의하는 중간 중간에 협의 과정에서 나온 관련 사항들을 아이패드에 넣어둔 pdf 파일에서 찾아보고 살펴보면서 그 효용성에 부러워 하더라.


이제는 글쓰는 아이패드 앱은 무엇이 있나 찾아보다가 스타일러스 펜에 혹가서 시내 나가서 하나 사서 들어왔다. elago의 STYLUS GRIP Black이다. 글을 쓰면서 살펴보니 겨울에 천하장사 대신에 사용해도 좋겠구나 생각이 든다.


스타일러스 펜 팁은 스폰지같이 실리콘이라서 말랑말랑한 것이, 부드럽게 써 질 것 같지만, 아이패드 앱마다 느낌이 다르더라. UPAD Lite를 사용하다가 Bamboo Paper로 글을 써 보니 훨씬 부드럽고 필기감이 좋았다. UPAD Lite에 비해서 Bmboo Paper의 단점이라면 필기를 하는 경우에 손 받침대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점이다. 스타일러스 펜과 아이패드로 세밀하게 작업하는 일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물론 세밀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펜과 앱이 있겠지만), 사무실에서 업무 협의하며서 스케치하기에는 좋을 듯 하다. 손의 그립감도 이름 그대로 좋다. 몽뚝한 연필같아서 얇은 것보다 다음에는 고급스런 외형의 Bamboo Stylus 펜을 사서 사용하고 싶은 욕심이 든다.



아이팟터치, 맥북, 아이패드를 사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애플은 악세사리를 더 사라고 물건을 만드는 것이 분명하다.... (늘 총알을 단디 준비해라!) ㅠ.ㅠ

Saturday, July 16, 2011

Instagram을 G+에 싱크시키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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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지의 Instagram Hacks 기사 내용을 따라서 Instagram의 사진을 G+에 싱크시키려다 피카사에서 설정하는 부분이 있어서 중단. 최근에는 하드 드라이브에 깔린 프로그램을 잘 사용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instadrop.appspot.com을 통해서 Dropbox로 사진을 자동으로 옮기는 것을 설정이 되어서 드롭박스에 싱크된, 시험삼아 찍은 instagram 사진이나 올리자...고 쥐뿔에 썼다가 이 블로그로도 인스타그램 사진이 올라와서 후다닥 글도 옮겼다.

Tuesday, July 12, 2011

박정현의 U-Go-Girl ?

박정현님이 알렉스와 함께한 콘서트에서 U-Go-Girl을 부른 적이 있다는 글을 페이스 북에서 읽고는 찾아보니 있긴 있다.  ㅡ.ㅡa;;

Monday, July 11, 2011

박정현의 이브의 경고



지난 사진과 같이 7월 10일 나가수에서 멋진 공연을 보여주었다. ~

Sunday, July 10, 2011

아이패드2 지르다

직장생활 하면서 처음인 듯 한데, 이번에 생각하지 않았던 휴가비가 지급되어서 그동안 눈팅만 하던 아이패드2를 어제 구입했다.

아이팟 터치는 지난 송년회 때 넘어지면서 아이팟 터치 액정이 깨지는 바람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고, 사용한 방법에 대한 기억도 사라지고 해서, 이번에 구입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다소 어리둥절 했지만 계속 만지작 거리다 보니 금방 익숙해 졌다.
아이팟 터치가 망가지고 나선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들이 이번에 아이패드를 동기화하는 과정에서,  아이북에는 공병우박사님 자서전이 고스란히 남아 있고, 아이튠즈로 복사해 둔 비디어 파일들을 보니.... 박정현 관련 파일 많고 예전에 받아두었던 Sue Son비디오 파일도 있더라.... ㅠ.ㅠ  이리저리 받아둔 앱들은 거의 다 지우고 아이패드 앱으로 다시 받아서 설치를 했다.


아이패드를 정리하면서 무엇보다도 pdf 파일을 관리하고 볼 수 있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아이패드 앱을 찾아서 설치하고 테스트하고 있다. 그동안 외부 회의 나갈 때 무거운 노트북을 갖지고 다니기가 귀챦고 싫어서 프린트한 서류 덩어리를 가지고 다녔는데, 자주 보고 참고하는 코드와 표준 기준서 파일을 아이패드로 옮기고 있다. 텐터 다큐먼트 Tender Document도 프로젝트 별로 정리해서 아이패드로 옮기는 작업도 해서, 이제는 외부 미팅에서 아이패드를 들이대면서(?) 회의를 할까 생각 중이다. 일일히 하드커피된 종이 서류를 들이대는 일은 많이 줄여야 겠다. 서류가방이 많이 가벼워 지겠구나. ^^

이와같이 회사 업무 용도로 사용을 하는 방안으로 회사 비용으로 아이패드를 지급해 주십사 건의를 할까 했는데, 아이패드를 사면 실제로는 개인적인 웹 서핑에 많은 시간을 소비할 것 같아서 자신있게 건의하지 않았다. 휴가비가 지급됨에 따라서 이를 전용했다.


음... 아이패드를 사용하다보니, 화면이 2배로 커진 아이팟 터치를 만지는 느낌이다. 더 좋은 점은 있겠지만,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다. 내 블로그를 아이패드를 세로로 세워서 보니 넓직하니 좋다. 맥북프로로 보는 것보단 시원하다.



아이패드2를 샀다는 글을 올리면 애플 제품 지름질에 대해서 분명히 최기영님이 무어라 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ㅡ.ㅡa;;;

Saturday, July 9, 2011

블로거닷컴의 새 대시보드

지난 4월에 예고한 바와 같이 블로거닷컴의 새로운 대시보드를 'Blogger in Draft를 기본 대시보드로 사용'하는 전 사용자는 7월 7일자 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내가 사용하는 블로거닷컴 대시보드도 새로운 대시보드로 교체가 되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사용하려면 http://draft.blogger.com/으로 로그인하여 'Blogger in Draft를 기본 대시보드로 사용한다'고 설정을 하면 된다. Blogger in Draft로 설정하고 사용하면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어지므로 예전부터 이를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대시보드는 4월에 예고한 그림과는 달라졌는데, 이는 최근에 발표된 구글 플러스 외형과 유사하고, 구글플러스 외형을 따라서 변경된 지메일, 구글 캘린더의 외형과 비슷한 것이, 구글이 최근에 시도하고 있는 구글 서비스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는 과정을 따라서 업데이트하였다고 한다. 전체적인 색상과 메뉴의 배치가 그 전에 예고된 것과 다름을 알 수 있는데, 어찌보면 예고했던 대시보드가 고급스럽고 멋있게 보이는 점도 있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모양과 회색톤의 색상을 이용하였으며, 활성화된 메뉴는 블로거닷컴의 색이랄 수 있는 주황색은 유지하고 있다. 살펴보면 구글 서비스마다 활성화된 메뉴의 색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글쓰기 창은 위의 그림과 같다. 창을 작게 줄이면 글쓰는 영역이 오른쪽의 메뉴와 겹친다. 고정폭 글쓰기 창과 오른쪽 메뉴가 고정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점은 다소 불편할 수도 있지않을까 생각을 드는데, 좁은 창에서 글을 쓰는 사람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억지 불편일까? 또한, 링크의 정보가 링크 바로 아래 보여주지 않고 창의 오른편 위에 보여주는 점과 그림에서 보여주는 모양도 내 대시보드와는 다르게 보여지는 것 등이 아직은 완전하게 정리가 되지 않은 점이 눈에 띈다. 첫 술에 배부르랴 사용하다보면 안정화되고, 그러다 보면 또 변경이 되지 않을까....ㅎㅎ


그림 준비한다고 열린 탭들을 없애다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탭도 없앴다. 어머나! 하고 다시 탭을 열어보니 온전히 저장되어 있다. 자동 저장 기능은 온전히 작동하고 있다는... 만쉐...

Thursday, July 7, 2011

오는 일요일을 기다리는 마음은...


가수와 관객 사이에 감도는 긴장 속에 MBC ‘나는 가수다’가 집중도 높은 공연을 완성하고 있다. 4일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가수 박정현이 ‘이브의 경고’를 열창하고 있다. 사진제공|MBC

오....
나도 청중평가단에서 저 모습을 봤으면...


박정현 '나가수' 스페셜 앨범이 있었으면.... (있나? @.@)

그럼 금색이라고 해야 하냐!

어제 평창 소식을 뉴스를 통해서 보지 않았지만, 오늘 거래처에서 회의 끝나고 저녁먹으려 이동하면서 본 '모레신문'의 헤드라인을 보니 황색신보가 여기 있구나 하는 생각... 집에 들어오니 MB씨 뉴스에도 그렇고 말이야. 장마철에 무슨 황색이냐고? 그럼 똥색이라고 해야 하냐!

구글 블로그, 구글 포토라...

Blogger and Picasa Web Could Be Rebranded: "On the other hand, Blogger could be redesigned and use interface elements from Google+, Blogger's profiles could be replaced by Google Profiles, the commenting system could be revamped and integrated with Google+."

Google+로 인해서 지메일 및 캘린더 외관이 많이 바뀌더니, 이젠 블로거닷컴과 피카사 웹 앨범도 이름과 디자인이 바뀌겠구나.
사실 구글 블로그하면 구글 공식 블로그 들을 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글 블로그라니... 참... ㅡ.ㅡa;;;


초대장이나 빨리 풀어라... ㅠ.ㅠ

Wednesday, July 6, 2011

사진 링크를 말아먹은 미투데이

미투데이를 사용하면서 좋은 점이라고 하면, 서비스 초기부터 제공했던 내 블로그로 미투 글을 보내주는 '미투글 배달'이다. 초기에는 이 서비스가 말도 많았다. 어찌보면 뜬금없는(?) 글들이 블로그에 도배되면서 말이다.

내가 '미투글 배달'을 좋아하는 점은 웹 상에 주절거리더 글을 모아볼 수 있고,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면서, 아 저런 감정이, 기분이, 느낌이 있었구나 하고 반추할 수 있는 점도 있지만, 뭔가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보완재적인 서비스라서 이다.

사진 서비스인 플리커는 유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무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료 서비스의 제한점은  매달 2편의 비디오 동영상과 300 MB의 용량 제한이고, 시간이 지나서는 그 전에 올린 사진을 볼 수 없다는 점이다. 다행인 점은 그 전에 올린 사진의 링크는 제공을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사진을 올리고 링크를 보관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오래 전의 사진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이다.이 점에서 미투데이의 글배달 서비스가 무료 서비스 이용자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보완재적인 서비스라는 것이다. 사진보내기를 플리커로 설정한 상태에서 미투에 사진과 글을 올리면 그 사진의 플리커 링크와 함께 사진과 글을 블로그로 보내주니 말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사진의 링크가 me2daythumb.phinf.naver.net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링크가 없는 아니 링크가 me2daythumb.phinf.naver.net으로 변경된 사진을 블로그로 보내준다. 더 웃기는 것은 미투데이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바로가기라는 링크를 제공하는데, 예전에는 해당 사진의 링크를 제공했는데, 지금은 플리커 본인 페이지 링크만 제공한다는 점이다. 올린 사진의 링크가 변경되었다면 앞으로 그 사진은 어디로 가서 찾을 수 있을까?....

블로그에 올려진 플리커 링크가 있는 사진과 없는 사진을 찾아보니, 2011년 2월 27일 15시 31분 20초에 올린 사진에 플리커 링크가 없다.


외부 서비스와 연동으로 물을 먹은 적이 있는 미투데이이지만, 링크를 말없이 변경하는 일로 블로그가 시끄러운 적이 네이버가 자초한 적이 있지 않은가. 퍼머링크를 말없이 변경하는 짓은 아무나 하는 짓이 아니지 않은가. 링크가 마구 바뀐다면 누가 링크를 걸어서 정보의 출처를 말하겠는가. 쓰레기만 될 링크를 말이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사진의 링크를 바꾼다면, 플리커로 사진 보내는 연동 서비스는 그냥 사진만 대신 올려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지, 정작 연동해 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을까? 외부 블로그 글을 미투데이로 올리고, 동영상을 올리고, 사진을 올리지만 네이버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식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예상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 실망스런운 일이다. 이런 것이 무료 서비스 사용자가 감수해야 하는 일인가 말이다. 저렇게 멋대로 링크를 변경하는 서비스를 받은 적이 다른 서비스에서 있었나? 전혀 없었다. 미투데이가 처음이다.


미투데이를 처음 서비스를 했을 때의 철학은 사라지는가?
근데 그 철학이 모지? (있긴 한거야, 없진 않고?) .... ㅡ.ㅡa;;;;


여하튼 사진 링크를 보관하는 작업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면서 두리번 거리고 있고... ㅠ.ㅠ

Tuesday, July 5, 2011

새벽부터 난리 부르스...

요즈음은 새벽에 퇴근하는 것이 다반사 더니, 오늘은 새벽에 출근해서 레포트 작성해서 보냈다.

급히 보내달라고 난리치지만, 보내주면 시간 다 잡아먹으면서 느긋하게 검토하거나 책상한 켠에 쌓아둔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이 되면 아무 말도 없다.

아무튼 7월도 스케줄이 난리도 아니야... ㅠ.ㅠ

Monday, July 4, 2011

에테르 (Ethereal ) 템플릿


@biz블로그를 보다가 Twisted Links 블로그 템플릿을 교체했다. 템플릿은 템플릿 디자이너의 에테르 (Ethereal ) 템플릿 첫번째 스킨이다. 블로그 제목 글꼴은 구글 웹 글꼴인 Fontdiner Swanky이고, 색상은 #cc0000이다. 링크 색상은 #a53d3f이다.

Sunday, July 3, 2011

가나 초코바

가나 초코바 by zizukabi
가나 초코바, a photo by zizukabi on Flickr.
한개, 두개 사기가 귀찮아서 박스 채 샀는데, 더 먹는 것 같다… ㅠ.ㅠ

Saturday, July 2, 2011

펜텔 삼색 볼펜


종이에다 무엇을 그리고 계산하고 기록하는 일이 많은 내 직종의 공돌이들은 새로운 필기구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그제 외부 회의를 나가서도 또 느꼈다.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이야기하다가도 새로운 필기구가 있으면 금방 관심을 표하면서,  그 필기구를 만져보고 종이에 써 보면서 어디에서 구입했느냐, 가격은 어떠냐 하면서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내가 쓰고 있는 볼펜을 보고 유럽에서 산 것 같은데 어떻게 구입을 했느냐 물어보고, 가격을 미루어 짐작한다. 나는 또 Pentel 삼색 필기구를 보고 필기감이나 좋의냐 쓰고 나서 똥(?)은 생기지 않나 물어보면서 모나미 153이 디자인을 변경하고 있다는 등 헛소리를 떠들고, 늘 술을 사야하는(?) 기술사 양반은, 암기도 해야하고 어떤 문제를 풀면서 기술하는 연습을 해야하는 술사 공부를 오랜 시간 하면서 많은 필기구를 다루어 본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이래저래 시내에 나간 김에, 회의가 마치고 다른 거래처에서 용무도 마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교보문고에 들러서 Pentel 삼색 볼펜을 샀다. 문서를 검토하면서 빨간색 볼펜을 많이 사용해서 빨간색 볼펜심은 여분으로 샀다.

필기구 욕심이 많다고 볼펜이 연필통에 많을 것 같지만 그래도 필기구는 하나씩만 갖다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책상 서랍이나 책상 위에 필기구가 남아 넘치는 일은 없다. 다만, 여러 색의 형광연필, 수정펜, 삼각자, 스케일, 칼 등이 작은 연필통에 들어차서 연필통이 만원이긴 하지...

사진은 펜텔 삼색 볼펜을 산 기념 인증샷?....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