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31, 2011

구글 플러스 초대 및 드롭박스 가입 링크

1. 구글 플러스 초대 링크

아래 초대 링크를 클릭하시면 구글 플러스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고, 무료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한 다음에 이름, 성, 성별을 입력하고 가입하면 됩니다. 무료 구글 계정은 gmail.com으로 끝나는 지메일 주소로써 '본인 아이디@gmail.com'까지 입력하셔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구글 계정을 제외한 입력 사항은 프로필 수정을 통해서 나중에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초대



2. 드롭박스 가입 링크

아래 드롭박스 로고를 클릭하시면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쿨럭! (클릭!이라고 쓰기엔...)



가장 보편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 윈도우즈, 맥, 어느 디바이스에서든 자료를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며, 모바일 앱에서 연결 서비스로 박스나 슈가싱크보다 가장 많이 링크되는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용하기도 쉽고 안정적인 서비스입니다.

위의 드롭박스 로고를 클릭하시면 가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GB 저장용량이 무료이고, 이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시면 250MB 보너스가 추가 됩니다.




Update: 2011년 9월 21일부로 누구나 구글 계정으로 구글 플러스에 가입할 수 있다. 블로그 하단에 있던 구글 플러스 초대 링크는 내린다. (2011.09.22)

Tuesday, August 30, 2011

6공 펀치와 A5 바인더

지난 일요일에 종로 영풍문고내 이노웍스 매장에서 6공 펀치를 샀다.

업무상 자주 보는 데이타들은 복사해서 A4 파일바인더에 보관해서 보거나, 사용하지 않는 다이어리에 붙여서 사용하는데, 휴대하기가 쉽지 않다. A5로 출력해서 (이 경우는 프린터의 용지절약 옵션으로 두 페이지를 한 페이지로 출력한다), A5 바인더나 사용하지 않는 다이어리에 넣어서 보관하면, 휴대하기도 좋고 보관하기에도 부피가 작아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생각과 달리 A5 바인더를 구하기 쉽지 않다. 영풍문고, 교보문고내의 핫트랙 사무용품 코너를 둘러보았지만 A5 바인더를 팔지 않는다. 온라인에서 검색을 해도 쉽지 않다.
다행히 드림데포에 군용 지퍼 다이어리가 A5용지에 6공으로 철할 수 있다고 해서 알아보고 있다. 그 외에는 2 만원대가 넘는 모닝글로리 A5 지퍼 멀티 플래너 http://goo.gl/FfI7D 를 사야한다....ㅠ.ㅠ 일단 군용 지퍼 다이어리를 살펴보고 그 다음에 모닝글로리 제품을 알아봐야 겠다.

정박사님 글을 읽다가 홀려서 이렇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 집에 있는 여러가지 서류나 자료, 사무실의 자료를 관리하기에는 A5 크기가 적당하고 좋다.

A4를 반으로 접거나, 반으로 접어서 철하거나, 다시 그 반을 접어서 안의 내용을 볼 수 있도록 해서 철하면 크기가 줄어서 일반적인 책 크기와 비슷하므로 정리하기도 좋다....고 내 스스로 위로하고 있다.... ㅠ.ㅠ


6공 하니 5공이 생각이 나는 것은....

Sunday, August 28, 2011

구글 테이크아웃, 그리고...

담배갑이 곽 형태는 담배 잎이 외부로 흘리는 것을 방지 한다는 말을 예전에 들은 적이 있는데 이는 그렇지 않다. (사실 담배 태우는 일은 지저분한 일이다. 냄새도 나고 담배도 흘리고... ㅠ.ㅠ)

이번에 던힐이 담배케이스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http://goo.gl/Or8U6 내부도 사진과 같이 내부에도 덮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하였다. 귀챠니즘에 떼어내고 사용해도 되지만, 잘 만 사용하면 담배를 흘리는 일은 없겠지? (담배를 끊는 것이 깔끔하지 않겠니.... ㅠ.ㅠ)
Permalink
IMAG0338.jpgIMAG03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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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은 구글 플러스에 게시한 을 구글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하여 내려받아서 html을 약간 손질하여 마무리한 글이다.

구글 플러스에 게시한 글을 블로그로 보내거나, 그 반대로 보내는 서비스는 아직은 없다. 또한, 테이크아웃한 글을 자동으로 손질하여 블로그로 쉽게 게시하게 하는 서비스도 없다.
하지만,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타를 쉽게 내려받아서 백업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구글은 The Data Liberation Blog를 운영하면서 이를 알리고, 블로거닷컴만 하더라도 your Blog, your data라고 하면서 사용자가 쉽게 자신의 글을 백업하거나 복원할 수 있도록 툴을 제공한다.

그와는 반대로 국내 서비스는 그러한 서비스가 미약하거나 아예 고려하지도 않고 있다. 심지어 펌질한 글까지 긁어 모아서 가두리 양식장과 같이 가두고 검색은 입맛대로 가공하여 정보를 왜곡하는 행위를 아무렇지 않게 자행하고 있다.

글이 볼만하다 싶은 사람, 출판사, 단체들은 왜 죄다 그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뭐, 내가 관여할 일은 아니지만 joliprint를 이용하여 pdf로 만들 수 없으며, 프린트를 하기위해 인쇄 미리보기를 해도 반쪽 페이지만 보여준다. 심지어 구글리더에서도 다 보여주질 않는다. 아니, 제목만 보여준다. 백업은 가당치도 않다. 미투데이만 하더라도 백업 툴은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는 개인이 만든 백업 툴을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더 우스운 사실은 노무현을 기리는 사람이나 단체도 가두리양식장 같으면서 정보를 왜곡하는 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쩔... ㅠ.ㅠ

그 서비스에서 쓴 그 많은 글이나 데이타는 누구의 것이란 말인가...


잠깐 구글 테이크아웃으로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하나 테스트하다가 글이 길어졌다. 어쩔... ㅠ.ㅠ

Wednesday, August 17, 2011

Closed 'links to this post"


어느 분이 링크를 거시는 지 글마다 "links to this post"가 넘쳐서 보기가 좋지 않다.

찾아가서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일일이 지우는 것도 힘이 부쳐, 할 수 없이 설정에서 '백링크 표시'를 숨기기로 설정했다. ㅠ.ㅠ (아쉽다....)

Sunday, August 7, 2011

Deactivated

얼마 전에 블로거 분의 DELETE (링크는 생략, 링크를 거는 것은 그 분에 대한 모독이지 않을까 해서)라는 글을 읽으면서 내심 감동을 받았다. 그 분은 모든 SNS 계정을 닫고, 쓸데없는 카드 등의 계좌 등을 정리한다고 한다. 블로그를 쓰는 일 외에는 번잡스러운 것을 정리하는 것 같았다. 사실 그러한 것에 소비하는 시간이 어마어마 하지 않은가.

또 다른 분께서는 주말 만이라도 모든 SNS를 사용하지 않고, 컴퓨터에서 해방하는 휴식시간을 갖는다고 한다. 이 또한 작은 DELETE.

짤방이 없으니...
오늘은 페이스북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미투데이는 그동안 써 두었던 글을 지우면서 정리하고 있다. 문제는 그룹기능인 미투밴드의 관리자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이관하지 않으면 탈퇴가 안된다는 (페이스북도 비슷하다)... ㅠ.ㅠ (으이그). 그러고 보니 잠정적인 비활성화이네... (이건 뭐)

며칠 전부터는 구글 플러스에서 트위터로 페이스북으로 글을 보내지 않고 있다. SNS 하면서 자주 듣는 말 중에 하나이자, 기계적인 글 배달을 가지고 씹던 사람들이 생각나서 말이야. 어제도 그와 비슷한 말을 페이스북에서 읽고선 계정과 연결된 앱 등을 정리했지만, 오늘은 싸~악 삭제했다. 아니, 비활성화했다.

트위터는 가끔 온라인에서 알게된 분들과 쪽지하기도 하고, 글을 구독하는 것이 있어서 유지하겠지만 자주 사용할 일은 없을 듯. 구글 플러스만 사용하겠구나. 온라인에서 올린 사진과 글이 어차피 내 구글 계정에 저장되고 있었으니....당연한 굴레? ㅠ.ㅠ




어떤 이유에서 실망한 서비스, 느슨한 관계에서 관계만 유지하기도 그렇고, 또 이탈하고픈 생각도 들어서 비활성화 했지만, 온라인에서 인연을 맺기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혼자 정리하는 것에 상대적으로 실망했을 온라인 친구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구나... ㅠ.ㅠ

그리고 또 다른 관계는 구글 플러스에서? ㅡ.ㅡa;;; (이건 뭐....)

Thursday, August 4, 2011

joliprint


요즘은 웹 페이지를 pdf 파일로 만들어주는 joliprint를 자주 사용한다. 일하는 틈틈히 웹에 올라온 소식을 joliprint가 위의 그림과 같이 깔끔하게 pdf 파일로 만들어 주면 파일로 받아서 드롭박스로 던져놓고 시간이 나면 아이패드로 보거나, 인쇄를 해서 화장실에서 일(?) 보면서 읽곤 한다. 또는 내 메일로 보내곤 한다.

joliprint를 블로그에도 설치할 수 있는 코드를 제공하는데, 이 블로그에 설치하고 테스트를 해 보니 다 깨져서 pdf가 만들어져서 설치하지 않았다. 일부 웹 페이지도 깔끔하게 pdf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크롬 확장기능을 제공하므로 확장기능을 설치해서 아주 잘 사용하곤 한다.


오늘은 joliprint로 pdf를 만들다가, 구글닥스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버튼이 새로 생긴 것을 알았다. 웹 페이지를 pdf로 만들어서 파일로 저장하거나, 메일로, 페이스북으로, 트위터로 보내는 것에 더해서,  바로 구글닥스에서 볼 수 있고, 저장할 수 있다. 사용하기에 따라서 무척 유용한 확장기능이라 할 수 있겠다. 이른바 클라우드에 싣는다는 점이 말이다. 말 그대로 Portable Document Format (pdf)를 정말 portable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말이야. :)


Update: 두번째 그림에서 보여주는 Copy the link의 링크가 무엇을 제공하는지 궁금해서 첫번째 그림의 웹 페이지를 joliprint하여 링크를 복사해서 여기에 붙여서 클릭해 보니, joliprint로 만든 pdf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었다. 즉,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것이다.

궁금하시다면 클릭! -> http://prin.tt/ohdI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