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7, 2011

블로거닷컴 LightBox View 비활성화 시키는 방법

나무님 에서 가져온 Old Lightbox Viewer 화면 캡쳐
어찌보면 더 깔끔한 듯...
1. 블로거닷컴 Lightbox View 비활성화

블로닷컴의 Lightbox View 기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Blogger Plugins의 How to Disable the Blogger Light Box에 있는 코드를 템플릿의 </body>전에 복사해서 붙이고 저장하면 된다.

또는 그 전에 사용했던 사진을 팝업창으로 보여주는 Light Box Image Viewer for Blogger를 사용하고 싶다면 먼저 위와 같이 블로거닷컴 Lightbox View 기능을 비활성화 시키고, Light Box Image Viewer For Blogger에 있는 코드를 템플릿의 </head>전에 복사해서 붙이고 저장하면 된다.



2. 현재 블로거닷컴 Lightbox View 기능은 잠정 사용중지 상태

지난 9월 19일에 선을 보인 블로거닷컴 LoghtBox View 기능이 잠정적으로 사용 중지 상태이다. 이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고서 기능 개선을 하고 있단다.
Blogger Buzz: Your images never looked so good: "Updated 09/21/11: After listening to your feedback we've decided to roll back and make improvements to the Lightbox feature. We will update this blog as soon as the feature relaunches."
그때까지 기다리기 싫다면, Official Blogger Light Box에 있는 첫번째 코드는 템플릿의 </head>전에, 두번째 코드는 템플릿의 </body>전에 복사해서 붙이고 저장하면 된다. 현재 이 블로그도 코드를 수정하여 블로거닷컴 Lightbox View를 활성화 시켰다. 나중에 개선된 블로거닷컴 Lightbox View 기능이 활성화되면, 두 코드를 삭제하면 된다.




사실, 구글 크롬브라우저를 사용한다면 Hover Zoom 확장기능만 설치해도 굳이 Lightbox Viewer가 필요하지 않다.


글이 어째 다른 분이 맹그신 코드 소개로....
나는 그저 가져다 쓰는 것만 전문... ㅠ.ㅠ


Update: Lightbox가 업데이트되어 임시로 사용했던 코드 삭제! (2011.10.13)

Tuesday, September 20, 2011

블로거닷컴 LightBox View

Blogger Buzz: Your images never looked so good: "Lightbox is a whole new way to interact with photos. When clicked, images now expand into a shiny new overlay that displays them at their full size for optimal viewing.

Once an image is opened in the lightbox view, any other images from the same post will now appear as thumbnails along the bottom, which can be easily browsed by clicking the arrow keys on the left or right side of the lightbox."

열기 힘든 뚜껑,
고무장갑으로 열면 쉽다.
블로거닷컴 버즈에서 블로거닷컴 모든 블로그에서 사진을 슬라이드쇼와 같이 볼 수 있다는 공식적인 알림 글이 올라왔다.



요즘들어 버즈의 글은 뒷북이라는 느낌이 드는 것이, 새로운 기능은 먼저 블로거에 노출하고 공식적인 글은 나중에 올라오는 느낌이야!



그림은 짤방.

Monday, September 19, 2011

알라딘 중고책방


어제는 종로2가 예전 Hacker 나이트클럽 지하에 오픈한 알라딘 중고책방에 잠깐 다녀왔는데, 깔끔한 매장과 매장 내 컴퓨터 검색을 통해서 필요한 책을 찾아보고 싸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대형서점과 온라인 서점으로 인해 동네 서점이 서서히 문을 닫았는데, 이젠 중고 서점도 알라딘 중고책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온라인에서 중고 서점을 이용해 책을 사보진 않았지만, 온라인 중고 서점을 직접 찾아가 본 적이 있어서 깔끔한 매장은 매력적이다. 약간은 어수선한 분위기가 장터같아서 좋지는 않았고, 서가가 아직은 많이 빈 느낌.

오프라인 알리딘 중고책방에서도 헌책이나 중고책을 매입하면 좋지 않을까 하면서도 그렇게되면 무엇이 되는 것인가....

위와 같이 생각을 하면서도 기회가 되면 알라딘 중고책방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잉? 뭐야! ㅠ.ㅠ

Sunday, September 18, 2011

우면산 소망탑






오늘은 막내와 같이 우면산 소망탑을 올라갔다 왔다. 특별한 탑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사진과 같이 돌무덤이다. 소망탑에서 서울 시내를 바라볼 수 있는 관망대가 있어서 휴대전화로 몇 장을 찍었는데,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서울 시내가 깨끗하게 보였다. 저 멀리 남산까지. 예술의 전당이 우주선 모양으로 내려앉은 모습.


중간에 사진 하나가 약간 삐닥하네... ㅡ.ㅡ

엔하위키 미러에 정리된 박정현님에 관한 글

이 사진을 다른 웹 페이지에서 본 적이 없다.
오래 전에 개인 홈페이지에서 말없이 가져온 사진

링크를 타다가 엔하위키 미러에 갔다가 '박정현'을 검색해 보고, 읽어보고, 이제까지 본 다른 링크나 글보다 정리가 잘 되어 있다는 점에 감탄. 그 동안 내가 알았던 사실을 잘 정리해 놓았다. 모르고 있던 사실도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아래 두가지로 정리되더군...

Saturday, September 17, 2011

블로거닷컴에서 사진은 슬라이드쇼로 본다


구글 플러스는 사진을 슬라이드쇼로 보여주는 주는 기능을 제공하여 여러 장의 사진이나 이미지를 크게 확대하여 좌우로 클릭하여 볼 수 있는데, 블로거닷컴이 그 기능을 제공한다. 

오늘 을 쓰다가 처음 확인하였는데, 구글 플러스를 사용해서 또는 구글 크롬의 새로운 기능이러니 하면서, 블로거닷컴이 제공하는 기능은 아니겠지 하고 스쳐 지나갔는데, Blogger's Slideshow Feature 글을 읽고서 Lightbox 태그를 삭제하고서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제는 Light Box Image Viewer를 사용하려고 일일히 태그를 붙일 수고가 필요 없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슬라이드쇼 처럼 크게 확대해서 보여주며, 이를 이 전과 같이 새 탭으로 보여주는 설정을 할 수 있는 옵션은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 전과 같이 새 탭에 보려면 슬라이드쇼 화면에서 왼쪽 아래에 제공하는 링크를 클릭하여 새 탭으로 볼 수 있다.

여러 장의 이미지를 보기 위해서, 왼쪽 오른쪽 이동 화살표나, j/k, n/p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으며, ESC 키나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X를 클릭하여 슬라이드 쇼 화면을 빠져 나올 수 있다고 한다.



구글 플러스를 통해서 제공하는 기능이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에 융합되는 것인가 또는 다른 서비스에서 제공하던 좋은 기능이 구글 플러스에도 차용되는가... 그래도 좋구만.


Update: 사용해 보니 사진 바깥 구역에 마우스 클릭을 해도 Lightbox View 상태에서 빠져나오더라... (2011.09.21)

우면산 걷기

지난 연휴에 잠깐 올라갔다 오고나서 두번째인 우면산 걷기.

지난 연휴에 이마트에서, 대폭 할인행사를 하는 바람에 산 등산 바지와 등산화를 신고 출바알~

예술의 전당 근처, 남부터미널 방향에서 올라갔는데, 헤매다 보니 양재역 근처 고급 빌라촌으로 내려오게되었다. 그러니 예술의 전당 근처, 남부터미널 쪽에서 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걷다가 양재역 근처 고급 빌라촌으로 내려와서 남부터미널까지 걸어서 이동하는 코스가 되었다는...

평소에도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지만, 산을 걷는 동안 비 오듯 땀을 흘려서, 내 얼굴을 볼 순 없었지만, 지나가던 등산객 들이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았을까. 집에 와서 셔츠를 벗으니 물에 푹 담겨둔 빨래감같이 옷이 아주 축축하게 적었다. 바지도 그렇고.

내일은 막내하고 같이 산에 오르기로 했는데, 큰 수건이나 하나 챙겨서 올라가던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듯하고, 서초구에서 관리는 하는 듯 했는데, 산은 의외로 정리가 되어있지 않았다. 남산과는 정말 다르다. 정능에 있는 산보다도 거친 느낌이다. 지난 장마로 땅이 파인 곳도 있고, 비닐로 덮어놓은 곳도 있고, 나무들도 넘어진 채로 있는데, 울창하거나 차분한 숲 속 느낌보단 거친 돌과 흙길과 큰 나무가 없는, 어찌 생각하면 거친 황토길과 돌산의, 사람들이 다니면서 만들어 놓은 길을 걷는 느낌이 들었다. 산 속을 걷는 느낌 보단 산만한 둔덕 길을 걷는 느낌? 더 다녀봐야 산의 정취를 느낄까, 아직은 낯설다.

Wednesday, September 14, 2011

생일 선물...


기대하진 않았는데, 큰 딸과 국군대전병원에 있는 날라라(?) 군인 큰아들, 막내가 돈을 추렴하여 선물을 준비해 주었다. 일단 바지는 냉큼 기장을 재어 세탁소에 맡기고, 내일은 때때옷을 입고 출근하고...

그 보다 용돈이 더 많이 나갔다. ㅠ.ㅠ


Update: 선물이 답지!

1. 애플 무선 키보드


지난 15일에 같은  팀으로 일하는 사무실 식구들 4명이 각출하여 아이패드와 같이 사용하라고 애플 무선 키보드를 생일 선물로 준비해 주었다. 생일을 기억하고 선물을, 그것도 애플 무선 키보드를 주다니... 감격 ㅠ.ㅠ

맨날 쿠사리만 보내주었는데 말이야...

2. 강남 좌파


나보고 강남좌파라고, 거래처 양 대리가 생일 선물로 책을 주더라.
그 날 술값이 책 값보다 몇 십배 더 지출되었다. ㅠ.ㅠ (2011.09.17)

Monday, September 12, 2011

화이버는 가라~

구글리더에 등록된 네이버 블로그 글은 다 구독취소!
혹시라도 네이버 링크가 있다면 역시 삭제!
네이버로 링크된 글도 읽지 않기!

나만이라도 네이버는 멀리하자구.
물론, 사용도 하지 않고 있지만 더욱 더!
미투데이 탈퇴는 사용하지도 않는 밴드 때문에 탈퇴가 안되! 씨발! (나꼼수 김어준 총수 어투로 읽어야 제 맛)

Thursday, September 8, 2011

에버노트, 스프링패드, 디이고, 딜리셔스....

디이고, 스프링패드, 에버노트... 그리고 딜리셔스.
북마크 서비스이다. 여러 서비스를 전전하다 이제는 에버노트로 정착하고 있는 중.

어젠가 읽었던 Evernote, “모든 것을 기억하십시오” 글이 요즘 생각하는 내 생각과 같다. 대부분 북마크 서비스가 가지는 장단점을 가름하다보니 조목조목 정리된 카테고리가 편리하다고 느꼈던 스프링패드가 뭔가 부족하고 불편하다는 것을 느끼고, 제한된 환경, 특히 스마트폰이 가지는 제한된 사용 환경에서 뭔가 집약된 정리를 (그럴리가 없겠지만) 하고픈 생각과 사용 편의성에 의해서.
오늘 스프링패드를 정리하려고 계정정리 버튼을 누르다 만난 페이지에서 고양이를 보고....


웹 서비스에서 고양이가 나오는 그림을 트위터 팬 페이지에서 처음 보았나? http://goo.gl/0G0I2

매직 마우스 질


맥북과 아이패드를 같이 쓰다보니 아이패드에 대고 매직 마우스 커서가 보이지 않는다고 휘젔고 지랄..... 하는 요즘.

더군다나....
요즘은 자나 깨나 박정현 나가수 스페셜 앨범만 듣는 음악 편식증이.... ㅠ.ㅠ

Wednesday, September 7, 2011

JPEGmini

Lifehacker 트윗을 보고 JEPGmini 사이트를 방문하여, 가입을 하지 않아도 파일 하나는 시험삼아 사용할 수 있도록 링크가 되어 있어서 그림과 같은 사진 하나를 가지고 테스트 해 보니, 사진 파일 크기는 대폭 줄어 들었는데, 이미지 크기, 이미지 DPI, 색상모델, Exif 속성 등은 변화가 없다.
이 글의 사진도 화면을 캡쳐한 다음에 JPEGmini로 파일을 줄였더니 172 KB가 되었고, 이를 올리는데 다른 때 보다 무척 빨랐다..... 대단해!

기술적인 정보를 개략적으로 읽어보고, 가입하여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서 테스트를 하니, 프로세스 과정를 거치고 파일 사이즈가 줄어든 여러 장의 사진을 압축하여 압축파일과 같이 메일로 보내준다. JPEGmini 사용자 계정의 앨범에서도 압축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바로 플리커나 피카사로 보낼 수 있는 링크도 같이 제공한다.

Lifehacker 트윗과 같이 별도의 데스크탑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없이 온라인에서 사진 파일 크기를 줄이고 바로 플리커나 피카사로 보낼 수 있어서 저장공간을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다. 물론,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의 크기도 줄일 수 있으면서 해상도는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다. 사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나는, 눈으로 봐도 큰 차이가 없으니 사용하는데 달리 문제될 리가 없고...

사람 눈의 인식 정도를 이용한 해상도 유지 방법이라고 기술 정보에 써 있었던가... ㅡ.ㅡa;;;



Update: 오늘 하루 틈틈히 JPEGmini을 사용하여 사진 파일 크기를 줄이다 보니 다음과 같은 문제 처리 요령이 생겼다.

  • 여러 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줄일 경우 누락되는 사진이 있다. 리스트를 가지고 점검허거나, 또는 변환 전과 변환  후 파일의 이름을 비교하여 누락되는 사진은 다시 처리하도록 한다. JPEGmini로 크기를 줄인 파일 이름에는 원래 파일 이름에 '_mini'가 붙여진다.  그래도 누락이 되면 테스트 페이지에서 한 장씩 처리한다.
  • 사진 파일 이름은 국문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다. 국문 파일 이름으로 JPEGmini를 처리하면, '=_UTF-8_Q_=EA=BD=83=EA=B3=BC_=EB=B2=8C_mini.jpg_='과 같이 원 파일 이름이 이상한 파일이름으로 되는데, 이를 확장자가 '.jpg'를 가진 국문 파일 이름으로 바꾸어 주면 된다. 파일이 많을 경우 헤깔릴 것이다. ㅡ.ㅡ (20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