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27, 2011

Tuesday, October 25, 2011

스티브 잡스가 도착했다...


스티브 잡스에 대한 전기는 몇 번째 읽는 것이지?

2005년에는 <iCon 스티브잡스>를, 2010년에는 <미래를 만든 Geeks>를 통해서, 또 무료로 다운받은 아이패드 만화와 하늘나라에 터치한 잡스 성님에 대한 많은 기사에서. 이번 주부터 읽기 시작한 <거의 모든 IT의 역사>에서도 그 시작은 잡스 성님 이야기로 시작한다.

925쪽의, 베개로 쓰기에는 두껍고 작은 이 책을 언제 다 읽나... ㅡ.ㅡa;;;


블로거닷컴 프로필을 구글 플러스 프로필로 연결하기

구글 플러스가 플랫폼이던 아니던 구글은 구글 플러스에 올인하는 추세이다.

구글의 여러가지 서비스가 구글 플러스로 통합되는 추세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일은 구글 플러스에서 유튜브, 문서도구 등을 사용하는 일을 쉽게 상상할 수 있겠다. 일례로 사진만 해도 구글 바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피카사 웹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고 구글플러스 본인의 사진 탭으로 이동을 한다. 구글 버즈는 서비스가 중단되고, 구글 커넥트도 서비스를 중단하고 구글 플러스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더불어, 구글리더도 구글 플러스에 통합될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구글 플러스 프로필로 전환 안내 메시지

어제 블로거 버즈는 블로거닷컴 프로필을 구글 프로필로 전환 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을 제공했다. 구글 플러스 프로필로 전환이 되면 구글 플러스의 프로필이 블로거 대시보드에 표시가 된다. 이 전환은 언제든지 그 반대로 전환 할 수 있다. 블로거닷컴 프로필과 구글 플러스 프로필을 번갈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구글 플러스 프로필로 연결할 경우에 잇점은 구글 플러스의 새 기능을 블로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새로운 기능 이라함은 블로그의 글을 구글 플러스에 자동으로 게시되고, 구글 플러스에 달린 댓글이 블로그 댓글로 연동되지 않을까 추측해 본다.

전환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도움말에 따르면,
Google+ 프로필로 전환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FAQ) :: "전환하게 되면 기존에 표시 이름이 표시되었던 위치에 내 Google+ 프로필 이름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전환 이전에 작성한 댓글은 계속 Blogger 표시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내 이름이 들어 있는 모든 피드, Blogger 프로필 가젯, 새 댓글 및 내 Blogger 표시 이름이 들어 있는 기존 댓글이 Google+ 프로필로 연결"
된다고 한다.

블로그를 실명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필명으로 사용하는 블로거가 많으리라. 구글 블로거 도움말에는 실명으로 표시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는 듯 하지만, 블로거 버즈는 필명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 실명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구글 플러스 프로필 전환은 아니라고 권한다.

현재 구글 플러스로 전환은 Blogger in Draft로 로그인해야만 사용할 수 있지만, 곧 블로거닷컴을 통해서도 전환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구글 플러스는 2011년 9월 21일 부터 구글 계정이 있는 사용자는 언제든지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Saturday, October 15, 2011

블로거닷컴 다이나믹 뷰를 무력하게 하기

다이나믹 뷰가 아닌 모양으로 본 Blogger Buzz

Disable Blogger's Dynamic Views: "If you don't like Blogger's Dynamic Views, but your favorite blog enabled one of them, there's a way to go back to the previous template: just add &v=0 to the URL. For example, here's the URL for Gmail's blog: http://gmailblog.blogspot.com/?v=0. "

블로거 버즈다이나믹 뷰가 아닌 모양으로 본다면, http://buzz.blogger.com/?v=0.

'/?v=0' 붙인 주소는 기억이 되지 않으므로 매번 입력해서 보거나, 북마크를 해두어야 한다.

블로거닷컴에서 Google Analytics 지원한다

블로그나 웹 페이지 분석 및 통계 도구인 구글 어낼러틱스를 블로거닷컴에서 지원한다.


블로거닷컴 블로그에 구글 어낼러틱스 웹분석로그 도구를 사용하려면, 구글 어낼러틱스 계정을 새로이 만들거나 이미 구글 어낼러틱스 계정이 있다면, 대시보드 | 설정 | 기타 | Google Anaytics | Google 웹로그 분석 계정 번호에 'UA-'로 시작하는 구글 어낼러틱스 계정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구글 어낼러틱스 계정 번호를 입력하고 설정을 저장하면, 템플릿에 구글 어낼러틱스 코드가 자동으로 삽입되며, 또 템플릿에 이미 구글 어낼러틱스 코드가 있다 하더라도 구글 어낼러틱스 코드가 자동으로 삽입되며, 구글 웹로그 분석도구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수동으로 템플릿에 코드를 삽입하는 삽질이 필요없다는 것이다.


구글 어낼러틱스와 블로거닷컴 통계는 데이타를 수집하는 기술적인 차이가 있어서 두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한다. 또한, 구글 어낼러틱스 지원은 템플릿 디자이너가 지원하지 않는 클래식 템플릿은 지원하지 않는다. 즉, 클래식 템플릿은 예전 방식대로 수동으로 urchin 코드를 템플릿에 삽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Friday, October 14, 2011

아이패드를 iOS5로 업데이트 했다....

닥치고 아이패드!
어제 할 일 중에 제일 중요한 일은 아이패드를 iOS5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라, 오전 부터 관련된 글을 찾아서 읽고서 늦게 회사 업무를 마무리하고 귀가. 목욕재개(?)한 다음에 아이패드 앱을 정리하고 백업하고 구입 항목 전송하고 등등 나름 정리한 다음에, iOS5 나왔으니 업데이트 할꺼니 하는 아이튠즈 물음에 그럼~하고 버튼을 누르고 시작한  iOS5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그러나, 다운로드가 끝나는 시간이 25시간이나...걸린단다. 내일 밤이나 끝나는 거야? ㅠ.ㅠ

알아보니 토런트로 iOS5 ISPW 파일을 직접 다운 받아서 설치하는 것이 빠르다는 얘기를 듣고, 구글링해서 iOS5 ISPW 파일을 다운받고, 아이튠즈에서 'Shift + 업데이트' 버튼을 눌렸지만, 다운받은 iOS5 ISPW 파일을 선택하는 창이 뜨질 않고 또! 서버로 부터 다운로드한다. 아, 젠장! ㅠ.ㅠ (알고보니 맥 사용자는 'Option Alt + 업데이트'로 클릭해야 한다.)

이런 삽질하길 여러번. 그러다 퍼뜩 생각난 것이 어제 저녁시간에 읽은, iOS5를 업데이트 하다가 3002, 3200 에러가 뜨면 손쉽게 해결하는 글에서 읽은 방법.
  1. 아이패드2 iOS5 ISPW 파일을 토런트나 이 글에 있는 링크에서 다운받는다.
  2. 아이패드에서 USB 케이블를 분리한다.
  3. 다운받은 iOS5 ISPW 파일를 맥북프로의 '~/Library/iTunes/iPad Software Updates' 디렉토리에 복사한다. '~/Library/iTunes/iPad Software Updates' 디렉토리에는 다운받다 중단한 파일이 있어서 살짝 지우고 복사. 
  4. 아이패드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고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5. 나머지는 업데이트 과정이 25시간 보다는 짧게 진행된다. 
iOS5 ISPW 파일 위치.
그 전에 다운받은 파일도 있다.
아이튠즈는 '~/Library/iTunes/iPad Software Updates' 디렉토리에 다운로드 한 다음에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 같다. 업데이트를 누르자 마자 다운로드 과정없이 바로 업데이트가 된다. 디렉토리를 살펴보면 알겠지만 그 전에 다운로드 받은 파일도 있다.

iCloud용으로 새 애플 아이디를 발급 받으려다 비밀번호 설정에서 빽도! 하길 세번. 애플 아이디 비밀번호는 숫자, 영문 대문자, 영문 소문자 조합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세 번 읽고서야 이해하고 겨우 발급받다.... 아.... ㅠ.ㅠ

무사히, 아무런 기계적인(?) 에러없이 설치에 성공하고, 설치된 iOS5를 살펴보다가.....나머지는 천천히 공부(?)해야....쥐.


아이패드 글자가 크게 뜨는 것을 캡쳐하긴 했는데, 정작 보관된 것이 없어서 진부한 아이패드 사진보다는 김 총수님 책 사진으로 짤방!


Update: 수동 업데이트를 할 경우에 맥 사용자는 'Option Alt + 업데이트'로 클릭하여 진행해야 한다는 사실을 뒤 늦게 알게 되었다.... ㅠ.ㅠ

Thursday, October 13, 2011

Lightbox Updated

짤방으로 '건투를 빈다'.
잠시 기능이 중지되었던 Lightbox업데이트 되었다.....고 하지만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개선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ㅡ.ㅡa;;;

임시로 사용했던 Lightbox 코드는 삭제했다.

Lightbox 기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 대시보드 | 설정 | 글 및 글꼴 | 게시물 | Open images in Lightbox에서 '아니요'를 선택하면 되겠다.

 

Thursday, October 6, 2011

RIP iCon, Steve Jobs


이 시대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돌아가셨다.
오전에 거래처 손님 방문 때문에 소개 자료를 준비하던 중에 들은 소식......
이제는 그를 볼 수 없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uesday, October 4, 2011

닥치고 정치, 씨바 졸라 재밌다


지난 연휴의 끝에서, 이스타마님 글을 읽다가 삘 받아서 The Good Wife를 시즌 2까지 몰아서 보다가 질려서(?) 잠시 읽다가 옆에 두었던 책을 잠시 살펴본다는 것이 '닥치고' 다 읽었다. 이렇게 재미있게 '닥치고' 읽었던 책이 근래에 있었나 싶다... ㅡ.ㅡa;;;;

이 책은 빨간 책이라고 '닥치고' 사서 읽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읽다보면 빨갛게 물들지 모른다고 '나꼼수 21회' 차에 광고하더니만, 읽고나서 눈이 빨개졌다. 새벽까지 '닥치고' 다 읽느랴고 말이야!

'강남좌파'라는 책을 선물받아 읽고 있지만 읽을 수록 머리만 아프던데, 이 책은 쌈빡(?)해서 복잡다단한 정치이야기가 술술 읽히면서, '강남좌파'에서 이야기하던 조국, 바그네, 유시민 이야기도  재미있게 풀어주면서, 꼼꼼하신 가카의 호연지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다는... 씨바. ㅠ.ㅠ
김 총수가 저렇게 검은 넥타이만 매는 이유와 '나는 꼼수다'를 시작한 기획 의도도 알 수 있었다.

참고로 총수는 가카가 순결하다고 한다. 놀랍다. @.@


"쫄지마! 떠들어도 돼, 씨바." '씨바, (이젠)말해도!'라는 김 총수 말마따나 "씨바, (닥치고) 읽어도 돼!" 이런 책은 읽어줘야 쥐!

그리고 여기서 씨바, 졸라는 추임새라는....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