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24, 2011

2011년 11월24일 경향신문 헤드라인



다운로드 받으라고 써 있는데, 바탕화면으로 사용해도 훌륭하다.
바탕화면 교체해야 겠따!


Update: 웹 페이지도 있다.

Tuesday, November 22, 2011

시바, 댓가 쥐좃(?)같이 치르게 생겼어...

우리의 욕망에 의해서 지구가 망했다는 이야기 가태...






이정희 의원 트윗을 보고 찾아본 헌법 제119조 2항,

Sunday, November 20, 2011

귤이 있는 책상...



바람이 차운 날에 출근해서 일은 하지 않고 인스타그램이나 가지고 놀고...
아이 엄마가 좋아했던 과일.

이제 곧 봄이 오겠지... 응?

귤이 있는 책상....2

'귤이 있는 책상 2' 사진을 보시고 '깔끔하니 21세기 정물화를 보는 듯 하다'고 구플에서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 있어서 다시 보니 그럴 듯 하더라... 하~

Saturday, November 5, 2011

나꼼수 바탕화면

사무실 모니터는 바탕화면이 없이 까만 바탕에 휴지통과 스피드 크런치 바로가기, 두 개만 덜렁있다. 스피트 크런치는 새 가시오 계산기를 사기 전까지 사용하던 것이다. 이 썰렁한 바탕화면을 요즘 뜨는 나꼼수 바탕화면으로 바꾸어 보았다. ㅡ.ㅡa;;;

쫄지마! 이런 멘트 하나 달아주지...




맨 위 사진의 바탕화면은 여기서 내려 받았고, 검은 바탕의 바탕화면은 여기서 내려 받았다.

무상급식 투표에는 출근 시간을 조정해 주더니, 서울시장보궐선거에는 알아서 하라고, 출근 시간을 조정해 주지 않던 보스가 보면 무어라 그럴까.... ㅡ.ㅡa;;;;

전시성 행정은 사무실에도...

경험 경제 사회로 변화한다는
감성과 진정성이 주효한다는
제8장에 주목하면서
짤방!
어제 '국립오페라단 2011 오페라 갈라 콘서트' 급매진으로 2011 송년회 준비했다가 해프닝으로 무산 되었는데, 생각해 보면 좋은 부페에서 회식을 하고, 멋진 공연으로 송년을 하고자 하는 것이 사무실 식구들에게 좋은 것을 제공하고 있고, 이렇게도 해 준다는 시혜성 발상이 숨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다른 한편으로 우린 다른 데와 다르다는 생각도 하고 말이야.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 매일같이 늦게까지 일을 하는 것에 대한 보답으로 주는 것 같아서 말이야.


감성이 없어!
터치가 없어!


사무실 식구들과 소통하는데 있어 그동안 해 왔던 일상스러움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하는 요즘.


잠이 덜 깬 듯.......
일하러 가자.... 끙~

저희도 그래요...

책이 술술 읽힌다...
짤방!
어제 금요일은 9시 정시 퇴근하고 조용히 집에 들어와 <조국현상을 말한다>를 읽다가 피곤에 쩔어서 일찍 잤다. 정말 조용한 금요일 밤이었어.
그리고 눈을 뜨니 토요일 새벽 1시 30분. 맥북에선 나꼼수 26회에서 도올 선생님의 쩌렁한 말씀이 흘러나오고.


어제, 보스와 같이 점심를 하고 사무실을 들어오면서 들었던 말이 기억난다.
예전 회사를 같이 다녔던, 이제는 모회사 팀장으로 있으며, 정년이 4개월 남은 모 인사가 9시넘어서 퇴근하면서 전화했다며,
"그 친구는 그 회사에 입사해서 9시 이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어. 그 회사에서 고생했지."





저희 사무실 식구들도 그래요.......................................................................



나꼼수 27회는 아이튠즈에 아직도 올라오지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