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7, 2012

엉망스러운 내 앉은뱅이 책상


2011년 8월에 이사하면서 내 책상은 큰 밥상을 그 위에 유리판을 깔아서 사용하고 있는 앉은뱅이 책상이다. 늦게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면 늘 저 앞에 앉아서 노닥거리면서 시간을 다 보낸다. 사진에 손걸이가 살짝 나왔지만 앉은뱅이 책상에 알맞는 등받이 의자도 있다. :)

맥북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매직 마우스를 사용하다보니, 어느 때는 아이패드에 커서가 안보여서 짜증내더니. 이젠 맥북에 터치하고 지랄한다.... ㅠ.ㅠ

책상 위에 약병은 건강보조 식품으로 씹어먹으라고 해서 책상 위에 올려두고 생각나면 한 알씩 씹어 먹는다. 마그네슘이던가? (정신병 예방을 위해서 먹나? ㅡ.ㅡa;;;)


2012년 첫번째 토요일에 사무실에서 일 하다가 생각나서, 희미해지는 기억을 위해서 찍어두었던 사진을 올려본다. 사진에 찍힌 날짜를 보니 2011년 12월 25일에 찍었구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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