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19, 2012

정과원 건과세트

드라이아이스가 같이 들어있다.
받자마자 드시라는...

사무실에서 준비한 올 설 선물은 정과원 건과세트이다.
매년 준비하는 명절 선물 비용을 증가하는 것이 전 년대비 낮은 가격의 선물로 준비해서 줄 순 없지 않느냐는 보스의 푸념아닌 푸념.

명절이 반가지 않은 것이, 명절 전에 하던 일을 마무리 해 달라는 곳이 많아서 일이 폭주한다. 매년 반복하는 행사다. 그래서 명절이 반갑지가 않다. 더군다나, 설이 끝나는 다음 주에는 우리 사무실이 문을 연 이래 가장 큰 수주액을 기록한 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다. 일단 일년 농사의 반은 먹고 시작한다. 더불어서 일정이 촉박하니 기성받기에도 좋아~  ㅡ.ㅡa;;;


설 연휴 무리하지 말고 잘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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