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1, 2012

메이건리의 You Mean Everything To Me

(쥐라고 불리는) MB씨의 위대한탄생을 여전히 열심히 시청하고 있다. 이 새벽에 내려받은 위탄2, 생방송 출전자의 패자 부활전을 보다가 메이건리의 You Mean Everything To Me을 듣고 보면서, 정말 잘 한다는, 많이 좋아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막귀가 말이야. ㅡ.ㅡa;;;

메이건이 부른 노래는 박정현의 Cover Me Vol.1에 들어있는, 3집 Naturally에 담아있는 같은 노래를 박정현이 리메이크하여 Cover Me Vol.1에 담은 노래이지만, 정말 잘 한다.

김형석씨가 가르치고 싶다고 했던 메이건, 많이 성장한 느낌이라서 더 좋았다는.
마음을 울리는 느낌은 없었지만 좋았던 것은 박정현의 광팬이라서.... 아.... ㅡ.ㅡa;;;

2 comments:

  1. 요즘 손정은 아나운서에 대한 애정은 조금 식은 듯 하네요.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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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가 보면 손정은 아나운서를 끔찍하게 좋아하는 줄 알겠어요. 마치 사무실 식구 중에 아이유를 사진이나 스크린세이버 그림만 봐도 "내 여자야" 하는 친구 처럼 말입니다. ㅡ.ㅡa;;;;

      나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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