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19, 2012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2월 발렌타인데이였던 날, 야식으로 순대와 떡볶이를 먹는 자리에 보이지 않던 장아무개 사무실 식구가 갑자기 사무실 식구들에게 초콜릿 상자를 들고서 하나 드시라고 하면서 돌린다. 
여자 친구에게 선물을 받았구나, 그래서 우리가 야식을 먹는 사이에 보이지 않았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누군가 외쳤다.
"그 사이 사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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