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8, 2012

에비앙

씨작에선 에비앙을 준비해서 주는 것을, 신입 사무실 식구 환영하면서 같이 저녁을 같이 하는 자리에서 알았다. 씨작에서 식사는 두번째이지만, 지난 번에도 에비앙을 주었는지는 긴가민가. 무알콜 회식이어서 좋았다는. 물론 전 날 밤샘작업을 하느랴 피곤해서 알콜 마시기도 그렇다는.

식사를 하면서 얼마나 졸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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