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19, 2012

iOS 5.1로 업데이트

복원 중인 아이패드
사실 늦은 감이 있지만 오늘에사 아이패드를 iOS 5.1로 업데이트하였다. 예전같이 DFU 복원을 하면서 지저분한 것을 싸악 밀었다. 이로써 완전 탈옥에서 완전 복귀를 한 셈이다. 순정(?)으로 돌아왔다고나 할까?

아이패드를 탈옥하고 Dock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스피드한 속도를 (나중에는 그 속도 마저 느끼지 못하지만) 느꼈지만 거기까지다. 더 이상 사용할 것이 없었다. 더 알아보고 공부할 것이 있겠지만 별 효용가치를 느낄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 백업하고 있는 아이패드의 Dock을 손으로 스윽 문지르니 별 반응이 없다. 탈옥한 상태에서 Dock에 많은 앱을 옮겨두고 이리 저리 이동하면서 사용해 보니 편리했는데, 이젠 그러한 편리성이 사라졌다. 조금은 섭섭하네. 하...

기계를 만지작 거리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일은 재미있지만, 요즘은 일에 치여서 다른 일엔 흥미가 많이 떨어진 상태. 아... ㅠ.ㅠ


다시 흥미가 동하면 탈옥을 해야지...

2 comments:

  1. 삼쥐에스도 좀 빨라진 느낌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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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그렇군요.
      탈옥해서 빠른 느낌에 젖다 보니 순정으로 돌아와서 보니 그러려니 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홈 버튼 두번 누르면 사용 중인 앱을 볼 수 있는데, 독 문지르는 것보다 홈 버튼 누르기나 해야 겠구나 생각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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