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pril 22, 2012

홍목련은 지고...



비가 오고, 홍목련은 지고, 봄은 가고...
땀을 많은 내가 싫어하는 여름이 성큼 오는구나.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왼쪽에, 구글플러스에 내장된 피크닉으로 이미지 효과를 준 사진은 오른쪽에 배치했다.


이번 주도 쉬지 않고 근무하느랴 수고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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