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7, 2012

갈비집 치킨집

중국집?
예전 삼성에서 일한 적이 있는 엔지니어가 말하기를,삼성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2가지를 놀랬는데,하나는 하루 종일 퇴근도 하지 않고 일만 하는 것에 경악했고, 두 번째는 그런 사람이 중간에 나가서 엉뚱하게 갈비집을 차리는 것을 보고 황당했다고..
— bodhian kim (@bodhian1) 5월 25, 2012
프로그래머는 치킨집을 한다는데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부쩍 는 요즘이다. 엔지니어라고 쓰고 공돌이라고 읽는 나는 말이다. ㅡ.ㅡ


통신이 발달하면 더 편해질 거라고 하는데, 그 발달된 통신으로 공사기간은 예전에 비해서 압축적으로 짧아지고 그로 인해 삶은 더 퍽퍽해 지고 있다. 닭가슴살이 그럴까?
그리고 인용한 트윗을 거래처 사람에게 해 주고 싶었는데, 늘 항상 언제나 꼭 기억의 뒷편은 안드로메다?

2 comments:

  1. 어느 나이에 이르면 개인사업을 생각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성공확률에 대한 통계가 나와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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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근에 이라는 드라마를 보니 음악하시는 분들도 위와 같은 개인사업으로 전업하고 있는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다 성공하지는 않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이른바 생계형 창업이 아닐까요. 그럼면에서 저도 걱정이 되긴 해요. ㅠ.ㅠ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심신이 퍼져서 근 한달 반동안 쉬었습니다. 9월 초에는 다시 생계 현장으로 출근합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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