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October 21, 2012

에버노트 라이프

에버노트 라이프 사진
에버노트는 2008년 8월 22일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웹으로 사용하면서 웹 링크, 사진, 기타 자료들을 올리면서 사용을 하였다. 에버노트의 FoodHello도 같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Food는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기 전에 카메라를 들이대는 일이 많고, 그러한 짓거리(?)를 주변 분들이 이해(?)하고 사진을 찍기 전까지 기다리면서 도와주는 편이다. ㅠ.ㅠ
Clearly는 웹 문서를 보거나 광고로 도배(라고 쓰고 떡칠이라고 읽는다)된 기사를 읽으면서 사용하는 편이다.

최근에 사무실을 옮기면서 개인적으로 갖고 있던 자료들이 많이 유실되었다는 것과 정리된 자료 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구글 드라이브는 자료를 보관하는 장소로는 좋지만, 업무를 하면서 즉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고, 드롭박스와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업무를 적용을 해 보았는데, 자료 공유하는데 다소 불편한 점이 있다.

에버노트를 잘만 이용하면 자료 보관 및 재사용, 자료 공유를 편리하게 할 수 좋은 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에 <에버노트 라이프>를 구입해서 읽었다.

사용법 설명과 에버노트 사용자들이 어떻게 에버노트를 활용하는지 잘 정리된 책으로, 어떻게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어베노트를 사용할 수 있는지 개개인의 활용 방법을 통해서 훌륭한 팁을 얻을 수 있게 잘 정리되었으며, 훌륭한 팁을 얻은 느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방만하게 만들었던 노트북을 스택으로 정리하고, 당장 내일 협의할 자료를 노트 링크를 이용하여 목록을 만들어서 준비하고 있다. 영수증은 휴대전화 사진으로 찍어서 에버노트로 보관하고 말이야. 또한 에버노트 트렁크에서 소개된 장비 중에  Livescribe Smartpens과 Fujitsu ScanSnap은 당장 구입하고 싶은 하드웨어다. 지름신은 어김없이 에버노트에도 강림하시고... ㅠ.ㅠ

에버노트 마케팅 원칙은 기본적으로 마케팅을 하지 않는 것이라는데, 나라도 당장 아이들에게 에버노트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라고 이 책을 먼저 읽어보라고, 좋아하는 것을 에버노트로 활용해 보라고 강하게 권하고 싶다. 지인에게도 소개하고 싶은 서비스다.
이 책에 포함된 에버노트 프리미엄 1개월 이용권을 오늘부터 사용하는데, 1개월이 지나면 1년으로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까...... 카드에 총알을 충전해야... ㅠ.ㅠ

An elephant never forgets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는다)라고 해서 에버노트 로고가 코끼리다. 그런가? (주진우 기자처럼 읽는다.)

서비스를 잘 이해하고 즐겁게 사용하는 것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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