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1, 2012

투표, 투표, 투표하라! 투표하라! 그리고 투표하라!



최근에 듣고 있는 <Oh 77 프로젝트> 팟캐스트의 오프닝이 최수종이 말하는 이 대사다. 이 드라마는 보지 않았지만, 최수종이 하는 말은 당연하고 당연하고 당연하다. <MB의 추억>에 나오는 장면 중에 김제동이 대학생에게 하던 이야기도 같은 말이다.
"표가 없는 곳에 정치인은 구걸하러 오지 않는다."
쥐는 가고 닭스럽다는 말이 유행하는 요즘....

안철수씨가 "미래는 이미 와 있다"라며 출사표를 던졌지만, 그 미래는 투표로 선택하고 심판해야지 그 기능이 살아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오는 날이 지난 5년 동안 쥐 옷가튼 핵 폐기물과 같아서 같은 쉽게 처리하기엔 암울하겠지만, 내 선택으로 그 대가를 즐겁게 감당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