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3, 2012

바람이 되자



근무 중에 칸과칸사이의 씨앗을 보다가 말미에 있는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휴대전화에 넣어두고 집에 가면서 보자고 했는데, 주말에 못 마신 소주를 마시다가 이제사 보게 되었다.
떨림. 두근거림. 벅참. 희망. 내가 아이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작지만 벅찬 미래. 아니 아니라고 해도 우리가 그의...




사람이 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다.

이런 구호가 나오다니 그래서 사람이 아니무니다 (저는 쥐 입니다. 병 걸리셨어요? 저는 닭 입니다) 라는 개그도 나오나....
지랄~

(저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난다. 노통의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