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4, 2013

다 읽은 시사IN을 그냥 폐지로 처리하기엔 아깝고, 보관하기엔 부피 부담이 있고해서 막내에게 보내주기로 했다. 이제 대딩이니 말이야. 그리고 SNS의 폐해인가 긴 글을 끝까지 다 읽지를 못하겠고, 쓰기는 더더욱 어렵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