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19, 2013

딱지가 잔뜩 붙은 노통. 딱지 내용은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서울광장 추모문화제에 갔다 왔다.
현장에서 노통을 기리는 일이 부끄럽지만 처음이고, 신해철, 이승환, 조관우의 공연을 행사장에서 본 것도 처음이다. 문재인씨도 그렇고...
축제같은 문화제라는 것을 알았기에, 행사장에서 구매할 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총알을 준비해서 나갔는데, 행사장에서 구입한 것은 책과 앨범이다.
추모문화제를 보면서 사진을 찍었으나 멀리서 찍은 사진이라 쓸만한 것이 없더라. ㅠ.ㅠ
사람사는세상 누리집에 행사장 스케치 글이 올라와 있다.
이 글을 쓰면서 앨범을 리핑하고 있는데 마무리 하는대로 들으면서 자야할 듯...

아, 행사장에서 A3 크기의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앨범 포스터를 받았는데, 집에 오자마자 책상 옆에 붙여 두었다.


Update: 노무현 데통령 서거 4주기 서울추모문화제 동영상이 있어 여기에 붙인다. (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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