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27, 2013

하루한테 미안한 하루구나

얼마 전에 출간된 미생 7권 단행본의 108 수에는 쓸데없는 야근을 하면서 결재 서류는 살펴 보지도 않고 저녁식사와 같이 마신 반주에 취해서 자고 있는 상사를 보고 안영이가 내 뱉는 독백.
"하루한데 미안한 하루구나."
그 독백을 보다가 뜬금없이 김나영 씨의 트윗이 생각나다니....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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