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21, 2013

베란다 청소

오래된 전기밥통이 물받이통이자 빨래통이고, 바가지가 없어서 양은냄비로

여름은 지나가고 한가위가 지난 어제. 지난 여름 비와 먼지로 지저분한 베란다를 세제 풀어서 청소를 했다. 유한락스를 섞은 물로 욕조를 채운 다음에 땀으로 지저분한 침대보를 담그고, 베란다 청소가 끝나고서 이불망에 넣어서 세탁기를 돌렸다. 침대에는 따스한 침대보를 준비하면서, 일교차가 심한 계절을 준비.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