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9, 2013

영화 <블루 재스민>

(막장) 한국 드라마를 많이 봐서 그런지 평이한 시나리오의 영화라고 생각.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 다른 때리고 부수는 영화와는 달리 조조영화를 보는 관객이 나를 포함해서 10명 이내. 조연 배우들의 연기가 친근하고 인상적이였다. 그들에게 섹스는 캐주얼한 일상사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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