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9, 2013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미술관 창문에는 "미술관이 소통이다"라는 글이 써 있다. 소통이 부재중인 이 시대에 노원구에는 새로운 문화시설로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이 개관되었다. 9월 말에 개관된다는 것은 공사 중인 현장의 입간판을 보고 알고 있었지만 오늘 영화를 보고나서 걷기를 하면서 공원을 지나다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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