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 2013

엘리시움 Elysium


2154년, 미래의 세계에서 보는 다른 모습의 제이슨 본?
미래의 세계는 전쟁이 없고 평화가 넘치는 세계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하나 보다. 최근의 <설국열차>도 그렇지만, 헐벗고 굶주고 못사는 세계와 잘먹고 잘자고 잘노는 1%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니 말이야. 대한민국도 99%와 1%의 서계가 있으니. 그래서 저 카피가 와 닿는다..... 응? ㅡ.ㅡ
선택받은 1% 세상을 점령하라.
'99%와 1%', '점령하라'는 이 시대를 아우르는 구호인가. 미래는 어두운 세계...
이 영화는 오락영화라고 맷이 말은 하지만, 풍자적인 요소도 있다고.
한번 더 보고 싶다.



위에 제이슨이라는 이름을 쓰면서 어제 본 The Place Beyond The Pines이 생각난다. 모터사이클 스터튼 맨 루크의 아들 이름이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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