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9, 2013

영화 <소원>


세상은 참 폭력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훈의 절친 광식이 하는 말이...
술 처먹었다고 봐주면
술 먹고 운전한 것도 봐줘야지
아역배우 이레의 연기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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