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30, 2014

토속촌삼계탕

2월 중순에 군대에 징집되는 막내와 같이,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락산 깔딱고개와 매월정을 둘러보고 내려와 점심을 먹으러 토속촌삼계탕에 갔다. 노통이 무척 좋아했던 곳이고, 시발 맹박이가 세무조사를 시켰던 곳.

토속촌삼계탕의 특징 이라면 저 네온사인 입간판과 진한 궁물과 견과류가 살작 뿌려진 삼계탕.
그리고 계산대에 준비된(?) 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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