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4, 2014

영화 <60만번의 트라이>와 몽당연필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출근 길에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103회:인터뷰 영화 60만번의 트라이'를 듣고서 몽당연필을 찾아 보았다. 그리고 잊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저 멀리 같은 동포로서 재일 한국민이 살고 있으며, 그 분들의 아이들도 편하고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있지는 않더라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교육을 받을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되어야 하는 이 땅의 교욱환경도 더 나아지지 않고, 어쩌면 더 나빠지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60만 동포의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영화를 통해서 보게 되어 반갑고 자랑스러웠다. 여러 단체에 후원을 하고 있지만 다시 십시일반 후원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술 마시지 않고 후원하면 되지 말입니다....)

몽당연필

스포츠 블럭버스터 영화가 아닌 다큐 영화라서, 문정희씨가 낭낭하게 나레이션을 해도 도입부는 지루한 면도 있다. 많은 인물을 짧은 시간에 다 담기도 버겁지 않았을까? 촬영장비도 열악한 듯.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103회:인터뷰 영화 60만번의 트라이>의 유튜브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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