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 2014

영화 <5일의 마중>


휴가나온 막내와 같이 광화문 스폰지하우스에서 본 중국 영화. 차분하면서 흐트려짐이 없는 진행이 좋았다, 중국영화는 시끄러울 것이라는 선입감이 사라지고 스토리에 몰입하면서 보았던 영화. 평이한 마무리에 뭘 기대하니 자문하지만 당연한 것이 아닌가 자답하면서 엔딩크레딧을 다 보았다.

장이머우와 궁리의 영화를 처음 본 것 같아서 관람하기 전에 찾아보았더니, 공리는 장이머우의 연인이라고 소개하는 글을 보았고, 장이머우 감독은 5세대 감독이라는 것이 이 영화의 자양분이었나 하는 생각을 위키를 읽다가 함. 그리고 나는 궁리를 보면 영화배우 이보희가 생각나는 것은?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