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 2014

새싹땅콩차

윗 글은 벌크 주문하고 올린 트윗.

의외로 재빠르게 바로 배송업체에 송부했다는 문자가 오고... (전창걸...  그 양반 재빠르기에 충분한 사람이야... 인정! ㅠ.ㅠ)
배달된 물품을 보니 그림과 같은 벌크 두 뭉치.
아, 하나는 동생에게 주고 너도 먹어 봐 하고 싶더라. 그래 가방에 챙겨서 출근.
달여서(?) 마시는 것은 이미 끓인 보리차를 다 마시고 나서 할려고 한봉지는 찬장에.
그리고 차주걱에 사심이 있을까 이야기 하지만, 벌크로 자주 사면 차주걱도 낑거오니 버리지 않고 줄터이니 잠시 기다리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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