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7, 2015

아침마다 왼팔엔 시계, 오른팔엔 리멤버 팔찌를. 언젠가 그 한이 풀릴 날이 올까? 하늘이여, 땅이여, 바다여. #세월호 톡투유 보다가, 밀양아리랑 영화 보다가 같은 팔찌를 찬 분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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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월호 기억팔찌는 지난 해에 받은 것이다.
4개를 받아서 2개는 캡틴 양에게 주고, 하나는 받은 그 때부터 차고 다니고, 하나는 여분으로 책상 서랍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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